한국어 속담 “간장국에 절다[마르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간장국에 절다[마르다]이 속담 읽기짠 간장국을 먹고 몸이 마른다는 뜻으로, 오래 찌들어서 바짝 마르고 단단함을 이르는 말.관련 태그 5개 보기#찌듦#마름#단단함#찌들다#굳어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