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달밤에 삿갓 쓰고 나온다이 속담 읽기
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작년 추석[팔월]에 먹었던 오례송편이 나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906-400.webp)
다른 사람의 아니꼬운 행동에 속이 뒤집힐 것처럼 비위가 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길하여 귀에 아주 거슬리는 소리를 이르는 말.

미운 강아지는 조용히 있는 것도 눈에 거슬리는데 오히려 똥을 싸면서도 우쭐거려 더욱 밉다는 뜻으로, 미운 자가 유난히도 보기 싫고 미운 짓만 골라 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길하여 귀에 아주 거슬리는 소리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