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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이 속담 읽기
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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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다닌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1429-400.webp)
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워하는 중이 고깔을 바로 써도 미운데 오히려 모로 삐딱하게 쓰고 이렇게 멋을 부렸는데도 미운가 하고 묻는다는 뜻으로, 미운 것이 더욱더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운 강아지는 조용히 있는 것도 눈에 거슬리는데 오히려 똥을 싸면서도 우쭐거려 더욱 밉다는 뜻으로, 미운 자가 유난히도 보기 싫고 미운 짓만 골라 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워하는 중이 고깔을 바로 써도 미운데 오히려 모로 삐딱하게 쓰고 이렇게 멋을 부렸는데도 미운가 하고 묻는다는 뜻으로, 미운 것이 더욱더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워하는 중이 고깔을 바로 써도 미운데 오히려 모로 삐딱하게 쓰고 이렇게 멋을 부렸는데도 미운가 하고 묻는다는 뜻으로, 미운 것이 더욱더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워하는 중이 고깔을 바로 써도 미운데 오히려 모로 삐딱하게 쓰고 이렇게 멋을 부렸는데도 미운가 하고 묻는다는 뜻으로, 미운 것이 더욱더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