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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를 씹어 먹었나이 속담 읽기
잔소리가 아주 심함을 핀잔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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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가 아주 심함을 핀잔하는 말.

보기 흉할 정도로 몹시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양이 텁수룩하여서 보기 싫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작년 추석[팔월]에 먹었던 오례송편이 나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906-400.webp)
다른 사람의 아니꼬운 행동에 속이 뒤집힐 것처럼 비위가 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매우 속이 상하고 아니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살을 잔뜩 찌푸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매우 듣기 싫다는 말.

눈썹 사이에 한자 내 천(川) 자를 그린다는 뜻으로, 기분이 언짢아서 눈살을 찌푸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사람과 겸상하기 싫다는 말.

다듬이질 소리는 매우 듣기 싫은 소리임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빈 절에 구렁이 모이듯[끓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850-400.webp)
먹을 것도 없는 빈 절에 쓸데없이 구렁이가 모여들어 와글거린다는 뜻으로, 언짢은 것들이 여기저기서 소리없이 모여 우글거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식혜 먹은 고양이[괴] 상 (같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178-400.webp)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길하여 귀에 아주 거슬리는 소리를 이르는 말.

귀찮고 더러운 일을 당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굴을 잔뜩 찌푸리는 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니꼬울 만큼 잘고 인색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