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잣눈도 모르고 조복(朝服) 마른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잣눈도 모르고 조복(朝服) 마른다이 속담 읽기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을 하려고 함을 이르는 말.관련 태그 5개 보기#무지#섣부름#기초#시도하다#넘겨짚다
남의 처녀 나이도 모르고 숙성하다고 한다이 속담 읽기일의 속사정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솔하게 이러니저러니 말함을 이르는 말.관련 태그 5개 보기#경솔#무지#속사정#판단하다#넘겨짚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