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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갸 뒷다리[뒤 자]도 모른다이 속담 읽기
반절본문의 첫 글자인 ‘가’와 ‘갸’의 세로획조차도 쓸 줄 모른다는 뜻으로, 글자를 전혀 깨치지 못하여 무식하거나, 사리에 몹시 어두운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기초를 몰라 세상과 위험을 읽지 못하는 모습, 남의 흐름을 따르는 행동, 자기 허물을 보지 못하는 시선이 이어집니다.
기초를 몰라 넓은 세상과 위험을 읽지 못하는 모습, 일부만 보고 본질을 단정하는 피상성, 남의 흐름을 따라가는 맹목이 한 축을 이룹니다. 동시에 자기 결점을 알아채지 못하는 비대칭과, 모르는 편이 마음을 덜 어지럽힌다는 역설까지 있어 한 가지 교훈으로 좁히기 어렵습니다.
기초 문해력이나 충분한 경험이 없으면 복잡한 일과 넓은 세상의 위험·가치를 제대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경고가 반복된다.
가갸 뒷다리[뒤 자]도 모른다보거나 들은 사실의 일부만 접하고도 전체 의미와 본질을 안다고 여기는 태도가 비판된다.
까투리 북한 다녀온 셈이다상황과 목적을 확인하지 않고 행동하거나 남의 흐름을 따라가면 실패와 위험을 스스로 키우게 된다.
눈먼 말 워낭 소리 따라간다![한국어 속담 “가갸 뒷다리[뒤 자]도 모른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115-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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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절본문의 첫 글자인 ‘가’와 ‘갸’의 세로획조차도 쓸 줄 모른다는 뜻으로, 글자를 전혀 깨치지 못하여 무식하거나, 사리에 몹시 어두운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참맛도 모르면서 바삐 먹어 치우는 것을 이르는 말.

개는 아무리 더러워도 메스꺼움을 느끼지 못한다는 뜻으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능력도 없으면서 공연히 앞에 나서 이렇다 저렇다 함부로 판단함을 이르는 말.

위급한 처지에 있으면서도 멋모르고 함부로 호기를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인지도 모르고 남이 시키는 대로 멀거니 서서 지켜보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도무지 영문을 모르겠다는 말.

일의 속사정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솔하게 이러니저러니 말함을 이르는 말.

아주 무식하다는 말.

보기는 보았으나 무엇을 보았는지 어떻게 된 내용인지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식한 사람이 남이 일러 준 대로 무비판적으로 따라 한다는 말.

귀머거리는 당나귀가 우는 것을 보고 하품하는 줄로 안다는 뜻으로, 귀머거리의 판단 능력을 조롱하는 말.

세상 물정 모르고 무슨 일이나 다 좋게만 될 것으로 과대망상을 하고 있다는 말.
![한국어 속담 “동녘이 훤하면 새벽[세상]인 줄 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813-400.webp)
세상 물정 모르고 무슨 일이나 다 좋게만 될 것으로 과대망상을 하고 있다는 말.

값어치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보물도 아무 소용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상에서 가까이 있는 사람이 도리어 대상에 대하여 잘 알기 어렵다는 말.

떡시루 앞에 밥주걱을 들고 덤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도무지 모르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눈으로 보고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멱부리 암탉이 턱 밑에 털이 많이 나서 아래를 못 보듯이, 바로 눈앞의 것도 모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죄지은 사람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화를 취한다는 말.

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겪어 보지 않았거나 어리석어서 사리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바늘에는 소나 범[곰]이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1593-400.webp)
바늘에 대해서는 소나 곰처럼 다룰 줄 모른다는 뜻으로, 바느질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보아도 그 진미(眞美)를 알아볼 능력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먼 봉사가 단청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사물의 참된 모습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보아도 그 진미(眞美)를 알아볼 능력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까래로 쓸 것인지 도리로 쓸 것인지도 모르면서 기니 짧으니 하며 시비한다는 뜻으로, 일의 내용도 모르면서 이러쿵저러쿵 시비함을 이르는 말.

당장에 불이 붙을 섶을 지고 이글거리는 불 속으로 뛰어든다는 뜻으로, 앞뒤 가리지 못하고 미련하게 행동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고려 말에 불가사리라는 괴물이 나타나 못된 짓을 많이 하였으나 죽이지 못하였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몹시 무지하고 못된 짓을 하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숫돌에 무엇을 갈 때마다 숫돌 자신이 닳는 것은 알지 못한 채 점차 닳아서 패게 된다는 뜻으로, 조금씩 줄어드는 것은 잘 느끼지 못하나 그것도 쌓이면 무시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쌍언청이가 외언청이 타령한다[타령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879-400.webp)
입술이 두 군데나 갈라진 언청이가 한 군데 갈라진 언청이를 보고 흉본다는 뜻으로, 자기의 큰 허물은 모르고 남의 작은 허물을 잡아서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혼자서 흥얼흥얼 외우는 모양을 이르는 말.

죽었다고 하여 밤새도록 슬피 울었으나 어떤 마누라가 죽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애써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의 내용이나 영문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하는 행동을 비꼬는 말.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견문이나 교제가 적어 세상 물정이 어둡고 그로 인하여 자주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함부로 덤비다가 낭패를 보고 화를 입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자기 결함에 어둡다는 말.

담벼락을 쌓은 것 같다는 뜻으로, 사물을 이해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일정한 범위 안에만 머물러 세상 물정을 전혀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적도 딸 줄 모르면서 가지를 따려 든다는 뜻으로, 기초적인 것도 모르면서 어려운 것을 하려 드는 것을 이르는 말.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을 하려고 함을 이르는 말.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각을 알리는 전루북 소리를 듣고 장단 소리인 줄 알고 춤을 춘다는 뜻으로, 아무 까닭도 모르고 좋아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자기가 남에게 속은 줄도 모르고 제 딴에는 남을 속인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죽었다고 하여 밤새도록 슬피 울었으나 어떤 마누라가 죽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애써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의 내용이나 영문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하는 행동을 비꼬는 말.

일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도무지 모른다는 말.

술을 빚거나 파는 것을 금하고 있을 때에 누룩 장사를 한다는 뜻으로, 세상 물정에 어둡고 소견 없는 엉뚱한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천자문도 못 배워서 글이라고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 도장을 위조하려 든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무식한 주제에 남을 속이려는 경우를 비꼬는 말.

보기는 보았으나 무엇을 보았는지 어떻게 된 내용인지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의 속사정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솔하게 이러니저러니 말함을 이르는 말.

지식이 부족한 사람이 가소롭게도 자기보다 유식한 사람 앞에서 아는 체함을 이르는 말.

글이란 제 성과 이름이나 쓸 줄 알면 족하다는 뜻으로, 글공부를 많이 할 필요가 없다는 말.

글이란 제 성과 이름이나 쓸 줄 알면 족하다는 뜻으로, 글공부를 많이 할 필요가 없다는 말.

풍류를 모르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의 속사정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솔하게 이러니저러니 말함을 이르는 말.

아무 생각 없이 맹목적으로 뒤따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아무리 똑똑해도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치가 몹시 무디거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위가 높은 사람을 몰라보고 모욕한 경우를 핀잔하는 말.

미련한 자가 어리석은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에 한 농부가 촌 선생에게서 ≪대학≫을 배우다가 답답하여 공부를 단념하고 돌아가서 밭을 갈다가 소가 말을 듣지 않자 소에게 “≪대학≫을 가르칠까 보다.”라고 하였다는 말에서 유래한다.

남의 일에 대하여 잘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 대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사물을 보고도 알아보지 못하고 멍청하게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부화뇌동한다는 말.

사람은 제 자신의 잘못이나 결점은 모른다는 말.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을 하려고 함을 이르는 말.

무식한 사람이 제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몰라서 크게 실수를 하게 된다는 말.

겪어 보지 않았거나 어리석어서 사리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을 하려고 함을 이르는 말.

죽었다고 하여 밤새도록 슬피 울었으나 어떤 마누라가 죽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애써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의 내용이나 영문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하는 행동을 비꼬는 말.

죽었다고 하여 밤새도록 슬피 울었으나 어떤 마누라가 죽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애써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의 내용이나 영문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하는 행동을 비꼬는 말.

법 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지 못하는 벼슬아치가 덮어놓고 볼기를 치며 위세를 부린다는 뜻으로, 실력이 없는 자가 덮어놓고 우격다짐으로 일을 처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먼 봉사가 단청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사물의 참된 모습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먼 봉사가 단청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사물의 참된 모습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고 나쁜 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아무것이나 취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용도 잘 모른 채 그저 다녀오라니까 무턱대고 다녀오기만 하여 심부름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앞날을 알려 주는 점쟁이 소경도 자기 죽을 날은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의 일에 대하여 무엇이나 다 잘 아는 체하면서 자기 앞날의 일은 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코끼리를 보지 못하는 소경이 큰 코끼리의 어느 한 부위를 만지고서 전체를 평하여 말한다는 뜻으로, 객관적 현실을 잘 모르면서 일면만 보고 해석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용도 모르고 무슨 일을 그저 어림짐작으로만 처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서울 사람[놈]은 비만 오면 풍년이란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471-400.webp)
서울 사람이 농사일에 대하여 전혀 모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눈앞에 보이는 사소한 이해관계에는 밝아도, 잘 드러나지 아니하는 큰 문제는 잘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앞에 보이는 사소한 이해관계에는 밝아도, 잘 드러나지 아니하는 큰 문제는 잘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의 시세가 어떠한지도 모르면서 값을 부른다는 뜻으로, 물건의 가치도 알지 못하면서 평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콩인지 보리인지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팔자가 좋다는 뜻으로, 모르는 것이 마음 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신이 몽롱하여 무엇을 잘 보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말.
![한국어 속담 “우물 안 개구리[고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905-400.webp)
넓은 세상의 형편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우물 옆에서 목말라[말라] 죽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909-400.webp)
사람이 무슨 일에나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처신할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혀 모르는 사람임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재주나 지식이 없는 사람이 어떤 일을 우연히 성취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확히 알지 못하면서 어림짐작으로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장님 은빛 보기다[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427-400.webp)
아무리 보아도 그 진미(眞美)를 알아볼 능력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