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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가 검기로 밥도 검을까이 속담 읽기
가마가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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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가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장타령을 부르며 동냥하여 얻어먹고 다니는 각설이 떼에게서 나올 것이란 장타령밖에 없다는 뜻으로, 본바탕이 하찮은 것에서는 크게 기대할 만한 결과가 나올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악하거나 같잖은 사람을 상대하지 아니하고 피하는 것은 그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상대할 가치가 없어서 피하는 것이라는 말.

개는 아무리 더러워도 메스꺼움을 느끼지 못한다는 뜻으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능력도 없으면서 공연히 앞에 나서 이렇다 저렇다 함부로 판단함을 이르는 말.

겉으로만 보아도 거의 틀림없을 만한 짐작이 든다는 말.

여자의 얼굴이 곱고 미운 것은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 말.

작은 것이 큰 것보다 오히려 알차고 질이 좋을 때 이르는 말.

굼벵이가 떨어지면 남들은 잘못하여 떨어졌으려니 하고 웃을 것이나 제 딴에는 매미가 될 뚜렷한 목적이 있어 떨어진다는 뜻으로, 남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은 행동도 그렇게 하는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요긴한 뜻이 있어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려운 일을 당하여야 비로소 그 사람의 참된 가치나 본성을 엿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순동이라는 사람이 물가를 잘 평정하였다는 데서, 물건의 값을 잘 매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겉이 훌륭하다고 하여 내용까지 다 훌륭하지는 않다는 말.

아주 무식하다는 말.

해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미리부터 다 된 일로 알고 행동한다는 말.

자기에게 만만해 보이는 사람에게는 별 까닭도 없이 함부로 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느 모로 보나 틀림없음을 이르는 말.

실제로 시험하여 보지 않고 떠드는 것은 어리석은 짓임을 이르는 말.

논을 사려면 그 논과 다른 논과의 사이에 있는 두렁을 보고, 그것이 뚜렷한가, 물길은 어떤가 따위를 알아보고 사라는 말.

가난한 사람은 마음씨가 곱고 동정심이 많아도 남을 도와주기란 쉽지 않음에 비하여, 부자는 인색하여도 남는 것이 있어 없는 사람이 물질적 도움을 입을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은 겉만 보고는 알 수 없으며, 서로 오래 겪어 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둥글넓적한 도래떡은 안과 밖의 구별이 없다는 뜻으로, 두루뭉술하여 어떻다고 판단을 내리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기에는 허름한 베주머니에 기밀한 서류가 들었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물건이 외모를 보아서는 허름하고 못난 듯하나 실상은 비범한 가치와 훌륭한 재질을 지녔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능력 밖의 불가능한 일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

아무리 잘났더라도 돈이 없고 궁하면 못난 사람 대접밖에 못 받고, 못난 사람도 돈만 있으면 좋은 대접을 받는다는 말.

아무리 잘났더라도 돈이 없고 궁하면 못난 사람 대접밖에 못 받고, 못난 사람도 돈만 있으면 좋은 대접을 받는다는 말.

물건의 가치를 잘 알 수 없거든 그 가격을 보고 사라는 뜻으로, 값이 물건의 질을 말하여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겪어 보지 않았거나 어리석어서 사리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리 판단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모양은 좋으면서 그 내용이 별로 좋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점을 쳐 주는 봉사가 자기의 앞일에 대해서는 점을 못 친다는 뜻으로, 남을 위해서는 할 수 있는 일도 자기가 직접 당하였을 때는 스스로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돈을 정하려거든 우선 상대편의 가문이 어떤가를 보고서 하라는 말.
![한국어 속담 “삼십육계 줄행랑이 제일[으뜸]”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306-400.webp)
위험이 닥쳐 몸을 피해야 할 때에는 싸우거나 다른 계책을 세우기보다 우선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

서까래로 쓸 것인지 도리로 쓸 것인지도 모르면서 기니 짧으니 하며 시비한다는 뜻으로, 일의 내용도 모르면서 이러쿵저러쿵 시비함을 이르는 말.

서낭신 앞에 가서 아무 목적도 없이 절만 한다는 뜻으로, 영문도 모르고 남이 하는 대로만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조차도 앉을 때 가지를 고르고 가려서 앉는다는 뜻으로, 친구를 사귀거나 직업을 택하는 데에도 신중하게 잘 가려서 택해야 한다는 말.

낮은 지위나 작은 세력을 믿고 남을 멸시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선 시대 중신인 한명회가 송도에서 벼슬을 할 때 동료들이 친목계를 맺으면서 한명회는 미천하다고 계원으로 받아 주지 않았는데 그 뒤 한명회가 출세를 하여 높은 지위에 오르자 동료들이 크게 후회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 말이다.

남이 한다고 하니까 분별없이 덩달아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신이 관계된 일은 자신이 하기가 더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지 실현된 다음에야 비로소 된 줄을 알지 미리 예측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시덕이는 힘을 들여 고개를 넘는데 새침데기는 꾀바르게 골짜기로 빠져나간다는 뜻으로, 겉으로 떠벌리는 사람보다 얌전한 척하는 사람이 오히려 나쁜 마음을 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쁜 일은 말리고 좋은 일은 권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어리석고 못난 사람이라도 다 그 나름대로의 생각을 갖고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을 상대할 때 존비 혹은 친소 따위의 차이를 두게 된다는 말.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손해를 본 것 같지만 따지고 보면 손해를 본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지로 된 병에도 감홍로와 같이 좋은 것이 담겼다는 뜻으로, 겉모양은 보잘것없으나 속은 좋고 아름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만그만한 것들 가운데에서 굳이 크고 작음이나 잘잘못을 가리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을 평가할 때, 그것이 나는 곳이나 그 이름만을 가지고서 판단할 수 없다는 말.
![한국어 속담 “태를 길렀다[길렀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461-400.webp)
아이를 사르고 태만 길렀다는 뜻으로, 사람이 둔하고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키 큰 사람의 행동은 야무지지 못하고 싱겁다는 말.

키 큰 사람의 행동은 야무지지 못하고 싱겁다는 말.

같은 종류의 물건이지만 한쪽이 다른 한쪽보다 낫게 생각되는 경우에 이르는 말.

남이 재촉하더라도 자기가 짐작하여 알아서 하라는 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뜻으로, 행동이 분명하지 아니하거나 사람이 뚜렷하지 못한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형을 보면 그 아우도 짐작할 수 있다는 말.

가마가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가마가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겉보기에 훌륭하면 내용도 그만큼 좋다는 뜻으로, 형식과 내용이 일치함을 이르는 말.

사물의 한 측면만 보고 두루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생각이 밝지 못하여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미련하다는 말.

일의 속사정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솔하게 이러니저러니 말함을 이르는 말.

도승지는 아무리 추운 때라도 새벽에 궁궐에 가야 하기 때문에 거지가 그것을 불쌍하게 여긴다는 뜻으로, 불쌍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이 도리어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동정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고추가 커야만 맵나[매우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326-400.webp)
덩치가 크다고 하여 제구실을 다하는 것은 아님을 이르는 말.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번 좋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좋게만 보이고, 한번 밉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

거짓말이 경우에 따라서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말.

곱슬머리인 사람과 옥니박이인 사람은 흔히 인색하고 각박하다는 말.

귀가 작으면 흔히 속이 앙큼하고 담이 크다고 하여 귀가 작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얼굴 복판에 있는 코가 잘생겨야 상(相)이 좋다는 말.
![한국어 속담 “까마귀가 검기로 마음[살/속]도 검겠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658-400.webp)
겉모양이 허술하고 누추하여도 마음까지 악할 리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을 평가할 때 겉모양만 보고 할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길이 아니거든[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거든[아니면] 듣지[탓하지] 말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903-400.webp)
언행을 소홀히 하지 말고, 정도(正道)에서 벗어나는 일이거든 아예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말.

말을 살 때 겉모양이 제대로 생기지 아니한 말은 나이를 세려고 이를 들쳐 보지도 아니한다는 뜻으로, 외모와 언동이 점잖지 못한 사람은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나 분수를 알아서 격에 맞게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나 분수를 알아서 격에 맞게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역 자 모양으로 생긴 낫을 보면서도 기역 자를 모른다는 뜻으로, 아주 무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말을 너무 잘 듣고 순종만 하면 낭패 보는 일이 많다는 뜻으로, 꼭 자기가 들어야 할 말만 들어야 한다는 말.

남의 잘못을 드러내어 말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의 속사정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솔하게 이러니저러니 말함을 이르는 말.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벙어리보다는 장님이 낫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으로 보아 짐작한 것이 저울로 단 것처럼 들어맞는다는 말.

눈치가 매우 빠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가문이 높아도 가난하여 집채나 대문이 작으면 위엄이 없어 보인다는 말.

위험이 닥쳐 몸을 피해야 할 때에는 싸우거나 다른 계책을 세우기보다 우선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

어리석고 둔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장 먹기 좋고 편한 것은 그때 잠시뿐이지 정작 좋고 이로운 것은 못 된다는 말.

악하거나 같잖은 사람을 상대하지 아니하고 피하는 것은 그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상대할 가치가 없어서 피하는 것이라는 말.

고양이같이 간교한 성격의 인물이 제일 고약하다는 말.

듣기만 하는 것보다는 직접 보는 것이 확실하다는 말.

들어서 걱정될 일은 듣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다는 말.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를 모른다는 말.

옳고 그름이나 신의를 돌보지 않고 자기의 이익만 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쩌다가 좋은 수가 생겼다고 덤빈다는 말.

겪어 보지 않았거나 어리석어서 사리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지위나 우열 따위를 보아 대우를 달리한다는 말.

양편의 말이 모두 일리가 있어서 시비를 가리기가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운 놈은 미워한다는 것이 알려지면 뒤에 화를 입을 수 있어서 마지못해 떡 하나를 더 주지만 우는 놈은 당장 듣기 싫어서 울음을 멈추라고 한 대 더 때리게 된다는 뜻으로, 미운 놈보다 우는 놈이 더 귀찮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번 좋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좋게만 보이고, 한번 밉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

도무지 뜻을 알기 어려운 경우에 짐짓 미루어 짐작하는 뜻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