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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도 내 땅 까마귀라면 반갑다이 속담 읽기
자기가 오래 정들인 것은 무엇이나 다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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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오래 정들인 것은 무엇이나 다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뭐니 뭐니 해도 제 서방, 제 계집이 좋다는 말.

남이라도 자기 집 식구나 자기 집단의 성원이 되면 정이 가고 고와 보이게 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