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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삶은 물에 중의(中衣) 데치기이 속담 읽기
한 가지 일을 하면서 또 다른 일을 겸하여 해치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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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일을 하면서 또 다른 일을 겸하여 해치움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뽕도 따고 임도 보고[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079-400.webp)
뽕 따러 나가니 누에 먹이를 장만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애인도 만나 정을 나눈다는 뜻으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가지 일이 두 가지로 이롭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