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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마흔에 첫 버선[보살]이 속담 읽기
오래 기다리던 일을 마침내 이루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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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던 일을 마침내 이루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랫동안 애타게 기다리던 것이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하지 아니하던 기회를 만나 자기가 하려고 하던 일을 이룬다는 말.

무슨 일에나 정성을 들여 애써 하면 안 되는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지 두 편에서 서로 뜻이 맞아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욕심을 많이 부리면 하나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꾸준히 노력하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이룰 수 있다는 말.

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뽕도 따고 임도 보고[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079-400.webp)
뽕 따러 나가니 누에 먹이를 장만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애인도 만나 정을 나눈다는 뜻으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도 날개가 생겨나야 날 수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필요한 조건이 갖추어져야 이루어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셋이 모여 우겨 대면 누구나 곧이듣게 된다는 뜻으로, 여럿이 힘을 합치면 안되는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은 높아 좋은 것을 바라지만 손은 둔하여 이루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의견을 합치면 쇠도 녹일 만큼 무서운 힘을 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뜻대로 척척 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외손뼉만으로는 소리가 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일은 상대가 같이 응하여야지 혼자서만 해서는 잘되는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뽕 따러 나가니 누에 먹이를 장만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애인도 만나 정을 나눈다는 뜻으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은 이십 세 전에 낳고 재산은 삼십 세 전에 모아야 함을 이르는 말.

뽕 따러 나가니 누에 먹이를 장만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애인도 만나 정을 나눈다는 뜻으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일은 사람의 힘으로 이룰 수 있지만 큰일은 사람의 힘으로 어떻게 하기 힘들다는 말.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하게 된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든 정성을 다하면 아주 어려운 일도 순조롭게 풀리어 좋은 결과를 맺는다는 말.

첫아들 낳기가 어렵다는 말.

짚으로 만든 그물로 고기를 잡을 수는 없는 것이니, 준비를 단단히 갖추지 아니하면 일을 이룰 수가 없다는 말.

불이 날 리가 없는 푸석돌에 불이 난다는 뜻으로, 노력과 수단이 뛰어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준비는 되었으니 기다리면 언젠가 일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말.

어쩌다 우연히 이루거나 알아맞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쩌다 우연히 이루거나 알아맞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뛰기를 잘하는 개구리도 뛰기 전에 옴츠려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급하더라도 일을 이루려면 그 일을 위하여 준비할 시간이 있어야 함을 이르는 말.

아무리 보잘것없고 힘이 없는 사람이라도 꾸준히 노력하고 정성을 들이면 훌륭한 일을 이룰 수 있다는 말.

무슨 일이든지 순서를 밟아 나가야 그 목적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꿩을 잡아야 매라고 할 수 있다는 뜻으로, 방법이 어떻든 간에 목적을 이루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루가 못 가서 일이 다 되었다는 뜻으로, 일이 빨리 끝남을 이르는 말.

작은 힘이라도 꾸준히 계속하면 큰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덕이 있어야 소도 가려운 곳을 비비거나 언덕을 디뎌 볼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의지할 곳이 있어야 무슨 일이든 시작하거나 이룰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작이 매우 느린 소가 울타리를 넘는다는 뜻으로, 평소에 동작이 느린 사람이 뜻밖에 장한 일을 이룸을 이르는 말.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수단이나 방법은 어찌 되었든 간에 목적만 이루면 된다는 말.

바람 타고 가는 돛배인 만큼 바람이 불어야 갈 수 있다는 뜻으로, 기회나 경우가 맞아야 일을 제대로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한 바를 이루어 의기양양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라던 바를 이루어 득의양양함을 이르는 말.

장사에는 밑천이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준비 없이는 어떤 일을 이룰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오래 기다리던 일을 마침내 이루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소경 문고리 잡듯[잡은 격]”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325-400.webp)
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나 여러 사람이 같이 힘을 합하면 쉽게 잘 이룰 수 있다는 말.

언덕이 있어야 소도 가려운 곳을 비비거나 언덕을 디뎌 볼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의지할 곳이 있어야 무슨 일이든 시작하거나 이룰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쩌다 우연히 이루거나 알아맞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잘것없는 일이 차차 발전하여 크게 되거나 큰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뜻대로 척척 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하지 아니하던 기회를 만나 자기가 하려고 하던 일을 이룬다는 말.

무슨 일이나 뜻한 바를 다 이루어, 두려운 것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쉬운 일이라도 자기의 노력을 들이지 아니하면 이룰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러 사람이 힘을 모으면 무슨 일이든 이룰 수 있다는 말.

그릇이 작더라도 담는 솜씨에 따라 많이 담을 수도 있다는 뜻으로, 좋지 아니한 조건에서도 솜씨나 마음가짐에 따라서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말.

조그맣고 대수롭지 아니한 힘이라도 반복하면 큰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경우에도 끝까지 참으면 무슨 일이든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말.

어떤 경우에도 끝까지 참으면 무슨 일이든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말.

욕심을 부려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 하면 그 가운데 하나도 이루지 못한다는 말.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