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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 속의 콩도 삶아야 먹는다이 속담 읽기
가마 안에 들어간 콩도 끓여서 삶아야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다 된 듯하고 쉬운 일이라도 손을 대어 힘을 들이지 않으면 이익이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준비를 실행으로 옮겨 이익을 현실로 만드는 속담과, 남의 노력에 기대거나 눈앞의 작은 이익에 매달리는 장면이 함께 보입니다.
이 목록에는 손을 대고 끝까지 해내야 이익이 생긴다는 속담, 한 가지 일로 여러 이익을 얻는 속담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한편 작은 이익에 끌려 더 큰 가치를 잃거나, 남의 불행과 권세에 기대고, 성과는 차지하면서 책임은 떠넘기는 모습도 반복됩니다. 이익 자체보다 그것을 얻는 방식과 손실의 크기를 함께 보게 하는 구성이 두드러집니다.
준비나 단일 행동에 머물지 않고 실제로 실행하거나 한 행동을 여러 목적에 활용할 때 이익이 커진다는 관점이 반복된다.
가마 속의 콩도 삶아야 먹는다작고 즉각적인 이익을 좇으면 과도한 비용을 치르거나 장기적으로 더 큰 가치와 자산을 잃을 수 있다.
나중 꿀 한 식기 먹기보다 당장의 엿 한 가락이 더 달다자신의 노력보다 타인의 자원·성과·권세·불행에 기대어 이익을 얻는 행동이 반복적으로 비판된다.
말 죽은 데 체 장수 모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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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 안에 들어간 콩도 끓여서 삶아야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다 된 듯하고 쉬운 일이라도 손을 대어 힘을 들이지 않으면 이익이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간에 가 붙고 쓸개[염통]에 가 붙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254-400.webp)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면 지조 없이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간에 붙었다 쓸개[염통]에 붙었다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255-400.webp)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면 지조 없이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가 즐겨 먹는 뼈다귀가 들어 있지 아니한 낙지를 산다는 뜻으로, 자기가 미워하는 사람에게 이롭거나 좋을 일은 하지 않겠다는 것을 이르는 말.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상의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상의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먹으면 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908-400.webp)
남의 일에 쓸데없는 간섭을 하지 말고 되어 가는 형편을 보고 있다가 이익이나 얻도록 하라는 말.

하기에 쉽고도 즐거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앞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희망보다 작더라도 당장 가질 수 있는 이로움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에게만 이롭도록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앞의 이익을 보고 앞뒤를 생각함이 없이 덤벼드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이익을 얻으려다 도리어 큰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뒷날은 생각지 않고 당장의 이익만 보고 해 먹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쁜 짓을 해서 이익은 자기가 차지하고 그것에 대한 벌은 남보고 받으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친근한 사이라도 이익이 있어야 관계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수롭지 않은 일을 하다가 뜻밖의 이익을 얻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쳇불로 쓸 말총을 구하기 위하여 말이 죽은 집에 체 장수가 모인다는 뜻으로, 남의 불행은 아랑곳없이 제 이익만 채우려고 많은 사람이 모여드는 것을 이르는 말.

망건을 쓰면 누구나 조금이라도 편하게 귀를 내놓는다는 뜻으로, 돈 버는 일이나 먹는 일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지 마음을 가다듬어 하면 그만한 이익이 있음을 이르는 말.

배를 먹으면 이까지 하얗게 닦아진다는 뜻으로, 한 가지 일에 두 가지 이로움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배 주고 속[배 속] 빌어먹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1694-400.webp)
자기의 배를 남에게 주고 다 먹고 난 그 속을 얻어먹는다는 뜻으로, 자기의 큰 이익은 남에게 주고 거기서 조그만 이익만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빗물에 의하여서만 농사를 짓는 봉천답이 소나기를 싫다고 할 리 없다는 뜻으로, 틀림없이 좋아할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뽕도 따고 임도 보고[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079-400.webp)
뽕 따러 나가니 누에 먹이를 장만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애인도 만나 정을 나눈다는 뜻으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비위가 떡판[떡함지]에 가 넘어지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088-400.webp)
떡판에 넘어진 것같이 꾸며서 떡을 먹으려 한다는 뜻으로, 몹시 비위가 좋고 뻔뻔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박쥐가 잇속에 따라 새 편에 붙었다 쥐 편에 붙었다 한다는 뜻으로, 자기 잇속만을 위해 매번 이로운 편에 붙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선반 위에 있던 떡이 떨어져 아무런 힘도 들이지 않고 그것을 차지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힘 들이지 않고 큰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앗 싸움에서 정을 뗀다 하여 흔히 요강을 깨는 바람에 요강 장수가 이익을 본다는 뜻으로, 두 사람의 싸움에 다른 사람이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옳고 그름이나 신의를 돌보지 않고 자기의 이익만 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익이 있을 만한 것에 이 사람 저 사람 덤비어 달라붙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아주머니 떡[술]도 싸야 사 먹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073-400.webp)
아무리 친근한 사이라도 이익이 있어야 관계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친근한 사이라도 이익이 있어야 관계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얻을 것이 없나 하여 엿보거나 넘겨다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두막에서 참외나 수박 따위를 파는 사람이 사촌이 와도 하나도 거저 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물건을 팔아서 이익을 얻는 장사치는 아는 사람이라고 해서 거저 주거나 더 헐하게 주는 등 인심을 쓰는 법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의 부인이 죽으면 원의 호감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하나 혜택을 주는 원이 죽으면 더 이상 조문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세상인심이 제게 이로운 쪽으로 움직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것을 이용하여 자기의 이익을 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손해를 입고 나서 작은 이익을 위하여 수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손해를 입고 나서 작은 이익을 위하여 수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쁜 짓을 해서 이익은 자기가 차지하고 그것에 대한 벌은 남보고 받으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조상에는 정신[마음] 없고 팥죽에만 정신이 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079-400.webp)
마땅히 예를 차려 자기가 하여야 할 일은 안 하고 잇속을 차릴 수 있는 일에만 눈을 밝히는 경우를 비꼬는 말.

본처의 제사를 지내는 데 후처는 좋아라고 떡을 먹는다는 뜻으로, 남이 불행한 일을 당하였는데 그 기회를 타서 자기의 이익만을 도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늬바람이 부는 겨울은 엿이 녹지 아니하므로 값이 더 나가는데도 엿장수가 공연히 성을 낸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유리한 조건이 이루어지는데도 도리어 못마땅하게 여기고 성을 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익이 있는 곳에 많은 사람이 떼를 지어 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물에 대한 욕심이 많아 이익이 있는 일이라면 형벌도 두려워하지 아니한다는 말.

남의 불행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도리어 그 기회를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을 채우려 할 때 이르는 말.

곤쟁이로 된 미끼를 주고 큰 잉어를 잡는다는 뜻으로, 적은 자본을 들여서 큰 이익을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앞으로 어찌 될지 모르는 큰 것보다는 비록 적지만 당장 눈앞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더 이롭다는 말.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상의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꿩 먹고 알 먹는다[먹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153-400.webp)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상의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잘 이용하여 자기의 이익을 취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적은 것이라도 남의 것으로 자신의 이익을 얻으면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껏 한 일이 결국 남 좋은 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껏 한 일이 결국 남 좋은 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껏 한 일이 결국 남 좋은 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것을 잃고 작은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것을 잃고 작은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부분을 가로채어 가는 염치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늙음을 구실로 하여 사람을 치고 병든 것을 구실로 하여 개를 잡아먹는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자기에게 유리한 핑계로 삼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결국에는 자기 이익이 된다는 말.

옳고 그름이나 신의를 돌보지 않고 자기의 이익만 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이 많은 사람이 그 이익을 통하여 돈을 더 벌 수 있다는 말.

조금 주고 그 대가로 몇 곱절이나 많이 받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되기도 전에 거기서 나올 이익부터 생각하여 돈을 앞당겨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남을 위하여 하는 일이라도 자기의 이익을 바라게 된다는 말.

아무리 남을 위하여 하는 일이라도 자기의 이익을 바라게 된다는 말.

등을 덥게 할 의복이나 배를 부르게 할 밥이 생기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자기에게 아무 이익이 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옳고 그름이나 신의를 돌보지 않고 자기의 이익만 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가지 일이 두 가지로 이롭다는 말.

제 이익이 되는 일 특히 먹는 일에는 남보다 먼저 덤비나, 일할 때는 꽁무니만 뺀다는 말.
![한국어 속담 “먹여서 싫다는 사람[놈]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806-400.webp)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자기를 챙기기 마련이라는 말.

우세한 쪽에 붙는 기회주의자의 교활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보다 더 먹기 위하여 방에 들어갈까 부엌에 들어갈까 타산한다는 뜻으로, 어느 쪽이 더 이익이 많을까 하고 잇속을 따지느라 망설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것을 주고 큰 것을 받거나, 적은 밑천으로 많은 이익을 볼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또 덕에 비장(裨將)이[비장 나리] 호강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897-400.webp)
사또를 따라다니는 낮은 관원인 비장이 사또의 권세 덕분에 좋은 대우를 받는다는 뜻으로, 남에게 붙어서 덕을 봄을 이르는 말.

살아 있는 사람의 눈알을 빼 먹을 만큼 지독한 놈이라는 뜻으로, 남을 속이고 자기의 이익만 차리려는 악독하고 교활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작은 새알을 꺼내서 볶아 먹을 만한 인간이라는 뜻으로, 이익만 생긴다면 무슨 일이든 상관없이 달려드는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를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손에 붙은 밥[밥풀] 아니 먹을까”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747-400.webp)
절로 굴러 들어와 이미 자기 차지가 된 행운을 잡지 아니할 사람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면 지조 없이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적은 이익을 위하여 노력이나 경비가 지나치게 많이 들어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을 것이나 이익이 생기는 곳에 어중이떠중이가 자꾸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상의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취할 이익은 내버려두어도 자신에게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물어물하면서도 손쉽게 자기 이익을 채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른이 시키는 대로 하면 실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로 이익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오뉴월 똥파리[쉬파리] (끓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540-400.webp)
멀리서도 먹을 것을 잘 알고 달려드는 사람이나 그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솝 우화에서 고기를 똑같이 나눠 준다고 하면서 야금야금 자기가 베어 먹어 마침내 다 먹는 원숭이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겉으로는 공정한 척하면서 실지로는 교활하게 남을 속이고 제 잇속을 차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이익을 나누는 데는 참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일은 저 혼자 하면서 일이 잘 안되었을 때는 남에게 성을 낸다는 말.

큰 이익을 버리고 보잘것없는 작은 이익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럿이 하는 일에서 자기 욕심만 채우려고 하는 이기적인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쥐 알 볶아 먹게 생겼다[약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163-400.webp)
다랍게 영악스럽다는 말.
![한국어 속담 “참새가 방앗간[올조밭]을 그저 지나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243-400.webp)
욕심 많은 사람이 이끗을 보고 가만있지 못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