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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랭시 김칫국 흘리듯 한다이 속담 읽기
목숨만 붙어 있을 뿐 사람 구실을 하지 못하는 이가 김칫국을 질질 흘리며 마시듯 한다는 뜻으로, 지저분하게 질질 흘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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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만 붙어 있을 뿐 사람 구실을 하지 못하는 이가 김칫국을 질질 흘리며 마시듯 한다는 뜻으로, 지저분하게 질질 흘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양이 텁수룩하여서 보기 싫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루한 옷을 지저분하게 치렁치렁 걸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