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광부의 말도 성인이 가려 쓴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광부의 말도 성인이 가려 쓴다이 속담 읽기사람은 누구나 남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관련 태그 5개 보기#경청#포용#겸손#경청하다#수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