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 다 읽고 떼어 버려야겠다이 속담 읽기
이번 일이나 마치고 앞으로는 아주 인연을 끊어야겠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일이나 마치고 앞으로는 아주 인연을 끊어야겠다는 말.

내외간의 금실은 끊을 수 없으며, 근심 걱정은 언제나 따른다는 말.

상기(喪期) 삼 년 동안에 한 번도 조상을 아니 한 사람과는 절교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