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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도 좋지만 구정을 잊지 말랬다이 속담 읽기
전부터 사귀어 온 사람을 아주 저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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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사귀어 온 사람을 아주 저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어렵고 궁하더라도 의리에 닿지 않는 일은 할 수 없다는 말.

못된 짓을 하는 자들에게도 저희끼리 지켜야 하는 의리나 질서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기(喪期) 삼 년 동안에 한 번도 조상을 아니 한 사람과는 절교한다는 말.

아무리 사나운 개라도 저를 먹여 주는 사람만은 알아서 꼬리 치며 반갑게 대한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는 고마운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짐승만도 못함을 이르는 말.

불량하고 의리가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