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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도 비단 가난이 속담 읽기
아무리 가난하여도 몸을 함부로 가지지 않고, 본래의 지체와 체통을 더럽히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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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난하여도 몸을 함부로 가지지 않고, 본래의 지체와 체통을 더럽히지 않는다는 말.

남의 영역을 함부로 침범하지 않는다는 말.

제비는 곡식을 안 먹는다는 데서, 청렴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은 엄격히 구별하여야 한다는 말.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급해도 예의는 지켜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나귀는 샌님만 섬긴다[섬기겠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170-400.webp)
보잘것없는 사람이라도 자기가 지닌 지조를 지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에나 순서가 있어 건너뛰어서는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됨이 매우 청렴결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신분이나 분수를 지켜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지킬 도리를 먼저 지켜야 남에게 대우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종가는 망하여도 제사 지낼 때 쓰는 신주보와 향로, 향합은 남는다는 뜻으로, 문벌 있는 집안은 아무리 망하더라도 집안의 규율과 품격과 지조는 남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늙은이를 사회적으로 존경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벌과 같은 곤충의 생활에도 일정한 질서가 있는데 하물며 사람에게 제도와 질서가 없을 수 있겠느냐는 뜻으로, 인간 사회의 무법함을 이르는 말.

아무리 궁핍하여도 비굴하게 남에게 아첨하거나 빌붙기는 싫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 살 난 아이조차도 제가 쥔 것은 내놓으려 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누구나 제 것은 내놓기 싫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시장하더라도 밥그릇을 통째로 삼킬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사정이 급하여도 지켜야 할 도리는 지켜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 지키고 서 있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부터 사귀어 온 사람을 아주 저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어렵고 궁하더라도 의리에 닿지 않는 일은 할 수 없다는 말.

천성이 착하고 어진 사람은 다른 사람의 나쁜 습관에 물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천성이 착하고 어진 사람은 다른 사람의 나쁜 습관에 물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상벌이 분명함을 이르는 말.

강물이 아무리 흘러도 돌을 움직여 굴리지는 못한다는 뜻으로, 세태에 흔들리지 아니하고 지조 있게 꿋꿋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강물이 아무리 흘러도 돌을 움직여 굴리지는 못한다는 뜻으로, 세태에 흔들리지 아니하고 지조 있게 꿋꿋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인색한들 손에 묻은 고기 비린내가 아깝다고 그 손을 국 솥에 씻겠느냐는 뜻으로, 지나치게 인색한 사람을 보고, 아무러면 그렇게 다라운 짓까지 하겠느냐는 뜻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에나 순서가 있어 건너뛰어서는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높은 지위일수록 그 자리를 오래 지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겁하고 뜻 없는 죽음을 당하지 말라는 말.

홀로 빈방을 지키며 사랑하는 사람이 오기만을 기다린다는 뜻으로,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홀로 빈방을 지키며 사랑하는 사람이 오기만을 기다린다는 뜻으로,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체면 때문에 곤란을 무릅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된 짓을 하는 자들에게도 저희끼리 지켜야 하는 의리나 질서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된 짓을 하는 사람에게도 경위와 종작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둑질이 가장 나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을 옮기지 말라는 말.
![한국어 속담 “배 안엣[안에] 조부는 있어도 배 안엣[안에] 형은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258-400.webp)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 할아버지뻘은 될 수 있으나,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형이라고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으나 나쁘나 한번 정을 맺은 다음에야 말할 것이 없다는 말.

유리한 처지에서는 모험을 피하고 되도록 안전을 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옷을 빨아 다렸더라도 마구 드러내지 말고 진솔로 그대로 가지고 있으라는 뜻으로, 언제나 본래 모습을 잃지 말고 순수함을 지키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궁핍하여도 비굴하게 남에게 아첨하거나 빌붙기는 싫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기(喪期) 삼 년 동안에 한 번도 조상을 아니 한 사람과는 절교한다는 말.

남녀 관계에서 절제하는 생활을 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아무리 급하다 하여도 꼭 갖추어야 할 것은 갖추어야 일을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급한 경우라도 체면을 차릴 것은 차려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한계를 분명히 해야 함을 이르는 말.

양반은 가난해서 식사를 못했더라도 마치 배불리 먹은 것처럼 길게 트림하는 법이라는 말.
![한국어 속담 “양반은 얼어 죽어도 겻불[짚불]은 안 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438-400.webp)
아무리 궁하거나 다급한 경우라도 체면을 깎는 짓은 하지 아니한다는 말.

위신을 지극히 생각한다는 말.

양반은 체통을 차리느라고 없는 기색을 내지 아니한다는 말.

착한 마음씨를 지니고 살면 죽어도 유감됨이 없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하랬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058-400.webp)
상황이 어떻든지 말은 언제나 바르게 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상황이 어떻든지 말은 언제나 바르게 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장부의 말 한마디는 천금보다 무겁다는 뜻으로, 한번 한 약속은 꼭 지키라고 이르는 말.

종가는 망하여도 제사 지낼 때 쓰는 신주보와 향로, 향합은 남는다는 뜻으로, 문벌 있는 집안은 아무리 망하더라도 집안의 규율과 품격과 지조는 남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신분을 지켜 분수에 넘치는 행동을 삼가라는 말.

친자식이라도 부모의 임종을 못하고 장례를 치르지 아니하면 자식이라 할 수 없다는 말.

사람을 굶기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 도리가 아니라는 말.

무엇에나 순서가 있으니, 그 차례를 따라 하여야 한다는 말.

지조가 맑고 굳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것저것 하다가는 마지막에 다 잃고 조리 장사밖에 할 수 없게 된다는 뜻으로, 하던 직업을 버리지 말고 끝까지 해 나가라는 말.

한 남편에게는 한 아내만 있어야 한다는 말.

한 남편에게는 한 아내만 있어야 한다는 말.

아주 든든하고 믿음직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든 한번 손에 들어오면 놓지 아니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