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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찬물 건너가듯이 속담 읽기
글을 막힘없이 줄줄 잘 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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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막힘없이 줄줄 잘 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짧은 기간이라도 책을 안 읽고 지내면 머리가 둔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균관의 선비들이 줄곧 앉아서 글을 외우는 것이 마치 개구리가 우는 것 같다는 뜻으로, 자나 깨나 글만 읽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