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맹자 집 개가 맹자 왈 한다이 속담 읽기
무식한 사람도 오래 보고 들으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식한 사람도 오래 보고 들으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말.

남자는 넓은 경험과 기술을 가져야 함을 이르는 말.

짧은 기간이라도 책을 안 읽고 지내면 머리가 둔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한다[읊는다/짓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400-400.webp)
서당에서 삼 년 동안 살면서 매일 글 읽는 소리를 듣다 보면 개조차도 글 읽는 소리를 내게 된다는 뜻으로, 어떤 분야에 대하여 지식과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그 부문에 오래 있으면 얼마간의 지식과 경험을 갖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약아도 보고 들은 것이 별로 없는 사람은 보고 들은 것이 많은 못난이를 이길 수 없다는 뜻으로, 많이 보고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

술은 윗사람과 함께 마시기 시작해야 나쁜 술버릇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

열무김치가 익지도 않은 것이 군내가 난다는 뜻으로, 사람이 장성하기도 전에 못된 버릇부터 배워 바람을 피우는 경우를 비꼬는 말.

열무김치가 익지도 않은 것이 군내가 난다는 뜻으로, 사람이 장성하기도 전에 못된 버릇부터 배워 바람을 피우는 경우를 비꼬는 말.

무슨 일이나 일을 해 나가면서 배워 가는 것임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귀가 보배라[도자전이라/산홋가지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521-400.webp)
배우지 않았으나 얻어들어서 아는 것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신도 글을 알고 있은즉, 사람이라면 마땅히 글을 배워서 자신의 앞길을 닦아야 한다는 말.

남의 머릿속에 있는 지식도 배우는데 하물며 직접 하는 것을 보고 못할 리가 있겠느냐는 뜻으로, 무엇이나 남이 하는 것을 보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학문이나 경험 따위를 제대로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일생 동안 끊임없이 배우고 수양을 쌓아야 함을 이르는 말.

배움에는 위아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구든지 견문을 넓혀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은 윗사람 앞에서 배워야 예절 바르게 마시는 좋은 술버릇을 붙이게 됨을 이르는 말.

재주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배우고 익혀서 능력을 키워야 하는 것임을 이르는 말.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