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부는 늙어 죽을 때까지 해도 다 못한다이 속담 읽기
지식을 넓히고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생 동안 끊임없이 배우고 학습해야 함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식을 넓히고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생 동안 끊임없이 배우고 학습해야 함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배우지 않았으나 얻어들어서 아는 것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어보지 않아도 그 정도는 다 안다고 할 때 쓰는 말.

사리 판단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짧은 기간이라도 책을 안 읽고 지내면 머리가 둔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먼저 앓은 사람이 그 병에 경험이 있어서 뒤에 앓는 이의 병을 고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아는 것이 매우 많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약아도 보고 들은 것이 별로 없는 사람은 보고 들은 것이 많은 못난이를 이길 수 없다는 뜻으로, 많이 보고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
![한국어 속담 “아는 것이 병[탈]”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941-400.webp)
정확하지 못하거나 분명하지 않은 지식은 오히려 걱정거리가 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세상일에 대하여 모르는 것 없이 다 알고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든 그 일을 하려면 그것에 관련된 학식이나 실력을 갖추고 있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고 잘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식이 부족한 사람이 가소롭게도 자기보다 유식한 사람 앞에서 아는 체함을 이르는 말.

배우지 않았으나 얻어들어서 아는 것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귀가 보배라[도자전이라/산홋가지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521-400.webp)
배우지 않았으나 얻어들어서 아는 것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역 자 모양으로 생긴 낫을 보면서도 기역 자를 모른다는 뜻으로, 아주 무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글을 조금 배워 가지고 가장 효과적으로 써먹는다는 말.

정식으로 배워서 얻은 지식이 아니라 귓결에 듣고서 문자 쓰는 사람을 비웃는 말.

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내용도 모르고 무슨 일을 그저 어림짐작으로만 처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