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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애가 오랍아 하니 머슴애도[사내도] 오랍아 한다이 속담 읽기
계집아이가 ‘오빠’라고 부른다고 하여 남자도 ‘형’이라고 해야 할 것을 덩달아 ‘오빠’라고 부른다는 뜻으로, 제 주견이 없이 덮어놓고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행동함을 비웃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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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아이가 ‘오빠’라고 부른다고 하여 남자도 ‘형’이라고 해야 할 것을 덩달아 ‘오빠’라고 부른다는 뜻으로, 제 주견이 없이 덮어놓고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행동함을 비웃는 말.

실없는 사람들과 엉뚱한 일을 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 오리가 장가가면 헌 오리가 나도 하겠다고 나선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대로 무턱대고 자기도 하겠다고 따라나서는 주책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부화뇌동한다는 말.

소 탄 양반에게 물으면 이래도 끄덕, 저래도 끄덕 하여 도무지 대중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운명에 처한 사람끼리 같은 행동을 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