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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입납이 속담 읽기
‘경상도에 들이 넣고’라고만 쓴 편지를 가지고 경상도 땅에서 주인을 찾아 전하는 것은 허황한 일이라는 데서, 주소를 막연하게 써 놓고 찾으려고 하는 경우를 비웃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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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 들이 넣고’라고만 쓴 편지를 가지고 경상도 땅에서 주인을 찾아 전하는 것은 허황한 일이라는 데서, 주소를 막연하게 써 놓고 찾으려고 하는 경우를 비웃는 말.
![한국어 속담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찾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463-400.webp)
넓은 서울 장안에 가서 주소도 모르고 덮어놓고 김 서방을 찾는다는 뜻으로, 주소도 이름도 모르고 무턱대고 막연하게 사람을 찾아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