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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구름에 백로 지나가기이 속담 읽기
정처 없이 떠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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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처 없이 떠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정한 주소가 없이 이곳저곳으로 정처 없이 떠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뚜렷한 목표가 없이 여기저기 돌아다닌다는 말.

바람이 제멋대로 오르락내리락한다는 뜻으로, 거들먹거리면서 하는 일 없이 놀아나거나 출입이 잦음을 비웃는 말.

밤낮도 모르고 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것도 저것도 다 믿을 수 없고 어찌하여야 할지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뚜렷한 계획이나 목표 없이 일을 벌이는 어리석음을 비꼬는 말.

아무 데도 의지할 곳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런 구속도 받지 않는 사람이 쓸데없이 흔들흔들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이 난 집 주인의 며느리가 불을 끄지 못하여 안타까워하며 정신없이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어쩔 줄을 모르고 왔다 갔다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찾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463-400.webp)
넓은 서울 장안에 가서 주소도 모르고 덮어놓고 김 서방을 찾는다는 뜻으로, 주소도 이름도 모르고 무턱대고 막연하게 사람을 찾아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지할 곳이 없어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것도 저것도 다 믿을 수 없고 어찌하여야 할지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혼백이 아내를 잃었다는 뜻으로, 넋을 잃고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