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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입납이 속담 읽기
‘경상도에 들이 넣고’라고만 쓴 편지를 가지고 경상도 땅에서 주인을 찾아 전하는 것은 허황한 일이라는 데서, 주소를 막연하게 써 놓고 찾으려고 하는 경우를 비웃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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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 들이 넣고’라고만 쓴 편지를 가지고 경상도 땅에서 주인을 찾아 전하는 것은 허황한 일이라는 데서, 주소를 막연하게 써 놓고 찾으려고 하는 경우를 비웃는 말.

가난한 사람이 엉뚱한 일을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맹랑하고 허황된 짓을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형체도 없는 바람을 먹고 둥둥 떠가는 구름 똥을 싼다는 뜻으로, 허황된 짓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실제로 할 능력도 없는 주제에 허황된 생각만 하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무지 이치에 닿지 않는 말이니 하지도 말라는 말.

터무니없는 것을 믿는 어리석음을 조롱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