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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다이 속담 읽기
가난한 집에는 먹고 살아 나갈 걱정이 큰데 자식까지 많다는 뜻으로, 이래저래 부담되는 것이 많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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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에는 먹고 살아 나갈 걱정이 큰데 자식까지 많다는 뜻으로, 이래저래 부담되는 것이 많음을 이르는 말.

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갈수록 더욱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곤란한 처지에 있는데 더욱 곤란한 일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곤란한 처지에 있는데 더욱 곤란한 일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재는 넘을수록 험하고[높고] 내는 건널수록 깊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854-400.webp)
갈수록 더욱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거지가 말 얻은 것[격]”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182-400.webp)
자기 몸 하나도 돌보기 어려운 거지가 건사하기 힘든 말까지 가지게 되었다는 뜻으로, 괴로운 중에 더욱 괴로운 일이 생겼음을 이르는 말.

단단히 욕을 보고도 또 포도청에 잡혀가서 벌을 받는다는 뜻으로, 몹시 심한 욕을 당하거나 혹독한 형벌을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맨입에[맨입으로] 앞 교군 서라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463-400.webp)
어려운 중에 또 어려운 일이 겹침을 이르는 말.

미워하는 중이 고깔을 바로 써도 미운데 오히려 모로 삐딱하게 쓰고 이렇게 멋을 부렸는데도 미운가 하고 묻는다는 뜻으로, 미운 것이 더욱더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람은 늙어지고 시집은[시집살이는] 젊어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028-400.webp)
나이는 들어 늙어 가는데 시집살이는 덜어지지 아니하고 오히려 더 힘들어지는 경우를 이르는 말.

불행이나 곤란을 당하고 있는 사람이 또 어려움을 당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