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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다닌다]이 속담 읽기
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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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둑질한 물건을 다시 빼앗는다는 뜻으로, 나쁜 짓을 한 수 더 떠서 하는 경우에 이르는 말.

단단히 욕을 보고도 또 포도청에 잡혀가서 벌을 받는다는 뜻으로, 몹시 심한 욕을 당하거나 혹독한 형벌을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