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리 밑에서 욕하기이 속담 읽기
직접 말을 못 하고 잘 들리지 아니하는 곳에서 불평이나 욕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 말을 못 하고 잘 들리지 아니하는 곳에서 불평이나 욕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서울서 매[뺨] 맞고 송도서[시골에서] 주먹질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474-400.webp)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 가서 불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울분을 참지 못하여 차마 못 할 짓을 저지른다는 말.

자기 얼굴 못생긴 것은 생각지 못하고 못나 보이는 것이 거울 탓인 것처럼 여기면서 거울만 깨뜨린다는 뜻으로, 자기가 잘못한 것에 대한 화풀이를 엉뚱한 데 하면서 아까운 물건만 버리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