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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멍에 망건 치기이 속담 읽기
남에게 빼앗길 것을 두려워하여 막고 있다가 막던 그 물건까지 잃는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을 공연히 욕심만 내어 어리석게 시작하였다가 도리어 손해나 망신을 당함을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물고기를 산에서 찾고, 잡은 꿩을 놓은 뒤 새 꿩을 좇으며, 큰 문제 앞에서 엉뚱한 곳을 손보는 속담이 이어집니다. 잘 아는 사람에게 가르치려 드는 고집도 함께 보입니다.
불가능한 목표에 부적절한 방법을 쓰는 장면부터, 확실한 것을 버리고 불확실한 이익을 좇는 선택까지 폭넓게 이어집니다. 핵심을 빠뜨리거나 위기에서 사소한 부분만 고치는 경우, 전문가의 판단을 무시하고 얕은 지식으로 밀어붙이는 경우도 함께 나타나므로 하나의 교훈으로만 묶기 어렵습니다.
실현 가능성이나 맥락을 검토하지 않고 부적절한 장소·도구·방법으로 목표를 추구하는 것이 반복적인 어리석음의 한 축이다.
거북이 등의[잔등이에] 털을 긁는다분노, 얕은꾀, 근시안적 선택으로 남을 해치거나 상황을 모면하려 한 행동이 결국 자신의 손실과 망신으로 되돌아온다.
제가 제 무덤을 판다가장 중요한 대상이나 근본 원인을 놓치고 겉치레, 사소한 비용, 임시 조치에 매달리는 판단이 문제를 악화시킨다.
장사 지내러 가는 놈이 시체 두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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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빼앗길 것을 두려워하여 막고 있다가 막던 그 물건까지 잃는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을 공연히 욕심만 내어 어리석게 시작하였다가 도리어 손해나 망신을 당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거북이 등의[잔등이에] 털을 긁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515-400.webp)
털이 나지 않는 거북의 등에서 털을 긁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구하여도 얻지 못할 것이 뻔한 것을 애써 구하여 보려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연한 일을 하여 스스로 화를 자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에게 해로운 일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요량 없이 터무니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짓이 자기를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으면서도 농사지을 종자는 먹지 않고 남겼다는 뜻으로, 답답할 정도로 어리석고 인색하기만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믿지 못할 사람을 신용하여 일을 맡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믿지 못할 사람을 신용하여 일을 맡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리석은 두 사람이 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맹랑하고 허황된 짓을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빨랫줄을 받치는 바지랑대로 높은 하늘의 높이를 재려 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하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해 낼 수 없는 힘으로 큰 것을 막으려 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꼬는 말.

다 잘 알고 잘못도 없는 이에게 주제넘게 가르치려 드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난 짓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부모의 산소를 비 오는 날 모종하듯 다른 곳으로 옮겨 앞으로는 조상의 산소를 잘못 써서 못난 자식이 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핀잔하는 말.

당치 않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에서 사는 물고기를 산에서 구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하려고 애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난 삼촌이 조카가 훔친 물건을 지고 따라간다는 뜻으로, 덩치는 큰 사람이 못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일을 속여 보려고 하는 어리석은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삿날을 가장 잘 알고 있을 상주와 제삿날을 가지고 시비한다는 뜻으로, 어떤 방면에 아주 잘 아는 사람을 상대로 어리석게 제 의견을 고집함을 비웃는 말.

물에서 사는 물고기를 산에서 구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하려고 애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자를 너무 예뻐하면 손자의 코가 묻은 밥을 먹게 된다는 뜻으로, 어리석은 이와 친하면 이익은 없고 손해만 입게 됨을 이르는 말.

슬인이 추는 춤에 자신도 맞추어 지게를 지고 엉덩춤을 춘다는 뜻으로, 남이 한다고 무턱대고 좇아 하는 어리석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어리석어 가장 중요한 것을 잊거나 잃어버리고 일에 임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객쩍게 어리석은 행동을 하여 헛수고하고 손해를 보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각을 알리는 전루북 소리를 듣고 장단 소리인 줄 알고 춤을 춘다는 뜻으로, 아무 까닭도 모르고 좋아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스스로 자신을 망치는 어리석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남에게 속은 줄도 모르고 제 딴에는 남을 속인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좀스러운 꾀를 쓰다가는 매만 맞게 된다는 말.

술을 빚거나 파는 것을 금하고 있을 때에 누룩 장사를 한다는 뜻으로, 세상 물정에 어둡고 소견 없는 엉뚱한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봉변을 당하였을 때 당황하여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리석은 방법으로 변을 벗어나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쪽박을 쓰고 벼락을 피해[피하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254-400.webp)
봉변을 당하였을 때 당황하여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리석은 방법으로 변을 벗어나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천자문도 못 배워서 글이라고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 도장을 위조하려 든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무식한 주제에 남을 속이려는 경우를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태를 길렀다[길렀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461-400.webp)
아이를 사르고 태만 길렀다는 뜻으로, 사람이 둔하고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정신이 흐리멍덩하고 행동이 반편 같은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빼빼 마른 강아지가 앙상한 몰골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꽁지만 치장한다는 뜻으로,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것은 헤아리지 아니하고 지엽적인 것만을 요란스럽게 꾸미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뚜렷한 계획이나 목표 없이 일을 벌이는 어리석음을 비꼬는 말.

자기의 존재나 허물을 숨기려고 미련하게 애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 내용은 모르고 겉 형식만 취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꼬는 말.

도리어 자기 손해만 자초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데없는 일을 하거나 어리석은 일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쥐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고 달아난다는 뜻으로, 우둔하게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을 풍자하여 이르는 말.

곰을 잡기 위해 곰의 앞가슴에 창을 대고 지긋이 밀면 곰이 창을 내밀지 않고 자기 쪽으로 잡아당겨 창에 찔려 죽는다는 데서, 사람됨이 우둔하고 미련하여 스스로 자신을 해치는 행위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으면서도 농사지을 종자는 먹지 않고 남겼다는 뜻으로, 답답할 정도로 어리석고 인색하기만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도적질하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523-400.webp)
얕은수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하나 거기에 속는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쉽게 할 수 있는 것을 구태여 어렵게 하거나 편한 곳을 두고도 불편한 곳으로 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에서 사는 물고기를 산에서 구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하려고 애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금주에 누룩 흥정[장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011-400.webp)
술을 빚거나 파는 것을 금하고 있을 때에 누룩 장사를 한다는 뜻으로, 세상 물정에 어둡고 소견 없는 엉뚱한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낫으로 눈을 가리고 몸 전체를 가린 줄 안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미련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농사 물정 안다니까 피는 나락 홱 뽑는다[뺀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337-400.webp)
남의 아첨하는 말이나 비꼬는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잘난 체하거나 우쭐거리며 더 괴상한 짓을 하여 어리석음을 드러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쩌다가 노루를 때려잡은 막대기를 가지고 늘 노루를 잡으려고 한다는 뜻으로, 요행을 바라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것을 잃고 작은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이와 결혼할 목적으로 다른 혼처에는 눈을 뜨지 않는다는 뜻으로, 도저히 가능하지 않은 일만을 하려고 하고 다른 방책을 세우지 않는 어리석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더운죽에 혀를 대면 덴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어리석게 혀를 댄다는 뜻으로, 그르칠 것이 뻔한 일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련한 자가 어리석은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에 한 농부가 촌 선생에게서 ≪대학≫을 배우다가 답답하여 공부를 단념하고 돌아가서 밭을 갈다가 소가 말을 듣지 않자 소에게 “≪대학≫을 가르칠까 보다.”라고 하였다는 말에서 유래한다.

어리석고 둔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차 크게 손해 볼 것은 모르고 당장 돈이 조금 든다고 사소한 것을 아끼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저히 실현되지 않을 대상이나 사물에게 무리한 것을 소망하는 어리석은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믿지 못할 사람을 신용하여 일을 맡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리석고 옹졸하여 하는 짓마다 답답한 일만 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육지에서 배를 사용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음을 비꼬는 말.

날 때부터 못나고 어리석은 사람은 어쩔 수 없다는 말.
![한국어 속담 “범 본 여편네[할미/놈] 창구멍을 틀어막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990-400.webp)
범을 본 여편네가 질겁하여 범이 창구멍으로 들어오지나 않을까 걱정하여 창구멍을 틀어막는다는 뜻으로, 급한 나머지 임시변통으로 어리석게 맞추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때를 놓치고 뒤늦게 행동하는 게으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얕은꾀가 전체의 꾀를 망치게 한다는 뜻으로, 우둔한 사람이 도리어 영리한 사람을 속이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레풀을 가지고 해와 달을 붙인다는 뜻으로, 못난 소리를 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밤사이에 내린 비를 맞고 어둠 속에서 연약하게 자란 식물과 같다는 뜻으로, 깨치지 못하고 어리석으며 야무지지 못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에서 사는 물고기를 산에서 구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하려고 애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밥 빌어다가 죽을 쑤어 먹을 놈[자식]”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537-400.webp)
밥이 없어서 남한테 겨우 빌어다가는 그대로도 못 먹고 죽을 쑤어 먹을 사람이라는 뜻으로, 게으른 데다가 지견마저 없는 어리석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난 자가 더욱더 미운 짓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난 인간이 고집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도리어 방해하는 행동을 함을 이르는 말.

사발 안에 든 고기는 이미 자기 차지이나 그것도 못 먹고 놓아준다는 뜻으로, 자기 몫도 제대로 찾아 먹지 못할 만큼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엉이가 수를 셀 때 반드시 짝으로 하므로 하나가 없어지는 것은 알아도 짝으로 없어지는 것은 모른다는 데서 나온 말로, 세상에 몹시 어두운 사람의 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든든히 붙어 있는 뿔이 떨어지면 구워 먹겠다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바라고 기다림을 비웃는 말.

제삿날을 가장 잘 알고 있을 상주와 제삿날을 가지고 시비한다는 뜻으로, 어떤 방면에 아주 잘 아는 사람을 상대로 어리석게 제 의견을 고집함을 비웃는 말.

사람이 어리석어 가장 중요한 것을 잊거나 잃어버리고 일에 임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스스로 화를 부르는 어리석은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썩은 새끼로 범[호랑이] 잡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158-400.webp)
어수룩한 계책과 허술한 준비로 큰일을 하겠다고 덤비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달걀을 품고 있는 암탉을 잡아먹는다는 뜻으로, 하는 짓이 염치가 없고 분별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를 사르고 태만 길렀다는 뜻으로, 사람이 둔하고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걸린다[앓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528-400.webp)
여름에 감기 앓는 사람을 변변치 못한 사람이라고 놀림조로 이르는 말.

아무리 들어도 깨우치지 못하여 어리석고 우둔하다는 말.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얕은꾀로 남을 속이려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각각의 일에 합당한 방도를 찾지 못하고 어리석게 행동하여 번번이 실패함을 이르는 말.

일부분을 알면서도 전체를 아는 것처럼 여기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어리석고 용렬하여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

정신은 못난 문둥이를 낳은 아비라는 뜻으로, 흐리멍덩하고 못난 짓을 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경우가 밝지 못하고 어리석으며 실수가 많은 경우를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짓이 자기를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짓이 자기를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일이 도리어 자기에게 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얼굴 못생긴 것은 생각지 못하고 못나 보이는 것이 거울 탓인 것처럼 여기면서 거울만 깨뜨린다는 뜻으로, 자기가 잘못한 것에 대한 화풀이를 엉뚱한 데 하면서 아까운 물건만 버리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일을 스스로 그르치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마 거둥을 진짜 임금의 행차인 줄 알고 격쟁한다는 뜻으로, 경우를 모르고 어리석은 짓을 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