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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이 속담 읽기
본처와 첩을 데리고 사는 사람은 몹시 속이 썩기 때문에 그 창자가 썩어서 호랑이도 안 먹는다는 뜻으로, 처첩을 거느리고 살자면 속이 썩어 편할 날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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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처와 첩을 데리고 사는 사람은 몹시 속이 썩기 때문에 그 창자가 썩어서 호랑이도 안 먹는다는 뜻으로, 처첩을 거느리고 살자면 속이 썩어 편할 날이 없다는 말.

첩을 둔 자의 마음은 몹시 괴로워 속이 썩는다는 말.

땅에 묻은 시체의 빛깔이 까맣게 변하여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