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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니가 더 문다이 속담 읽기
같잖고 시시한 것이 더 괴롭히거나 애를 먹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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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잖고 시시한 것이 더 괴롭히거나 애를 먹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괴로움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자기의 작은 괴로움보다는 마음이 쓰이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첩을 둔 자의 마음은 몹시 괴로워 속이 썩는다는 말.

시누이가 올케에게 심하게 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씨아 틈에 불알을 놓고 견디는 것이 차라리 낫다는 뜻으로, 누군가 몹시 귀찮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생에서 지은 죄악은 이승에서 짓는 죄악보다 더 무서워 그 대가를 이승에 와서 몇 배나 더 받는다는 말로, 이승에서 겪는 괴로움을 숙명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괴로움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자기의 작은 괴로움보다는 마음이 쓰이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그만 괴로움도 이겨 내지 못하고 쩔쩔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벙어리가 안타까운 마음을 하소연할 길이 없어 속만 썩이듯 한다는 뜻으로, 답답한 사정이 있어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만 괴로워하며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 잘사는 것 같지만 이면에 눈물겨운 괴로움이 있음을 이르는 말.

더울 때 웃어른을 모시기가 몹시 괴로운 데서, 대우하기 귀찮은 존장(尊長)을 비꼬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