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양반 씻나락 주무르듯이 속담 읽기
가난한 양반이 털어먹자니 앞날이 걱정스럽고 그냥 두자니 당장 굶는 일이 걱정되어서 볍씨만 한없이 주무르고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닥쳐 우물쭈물하기만 하면서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모양을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가까운 집단끼리 서로 헐뜯는 장면부터 여러 사람이 주도권을 다투다 결정을 놓치는 상황까지 이어집니다. 불길을 키우는 행동과 한발 물러서 관계를 회복하는 속담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목록은 갈등을 단순한 싸움으로만 묶지 않습니다. 친족과 동료처럼 가까운 사이의 내부 분열, 여러 지휘자가 각자 주장해 일이 어긋나는 상황, 작은 다툼이 조직과 주변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과정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동시에 싸움 뒤의 화해, 전략적 양보와 무대응처럼 갈등을 줄이는 대응도 포함하며, 선택 앞에서 망설이는 내적 갈등까지 섞여 있어 서로 다른 장면을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이나 같은 집단끼리 서로 헐뜯고 해치면 외부의 적보다 공동체 자체에 더 큰 손해가 생긴다.
망둥이 제 동무 잡아먹는다여러 사람이 자기 주장과 지휘권을 동시에 내세우면 책임과 방향이 흐려져 의사결정과 일이 모두 흔들린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올라간다]이미 화가 난 상황을 자극하거나 작은 싸움을 방치하면 갈등이 확대되고 무관한 사람에게도 피해가 전가된다.
끓는 국에 국자 휘젓는다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양반이 털어먹자니 앞날이 걱정스럽고 그냥 두자니 당장 굶는 일이 걱정되어서 볍씨만 한없이 주무르고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닥쳐 우물쭈물하기만 하면서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모양을 이르는 말.

사이가 매우 나빠서 서로 으르렁거리며 해칠 기회만 찾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본처와 첩을 데리고 사는 사람은 몹시 속이 썩기 때문에 그 창자가 썩어서 호랑이도 안 먹는다는 뜻으로, 처첩을 거느리고 살자면 속이 썩어 편할 날이 없다는 말.

사이가 매우 나빠서 서로 으르렁거리며 해칠 기회만 찾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뜩이나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있는데 미운 사람이 찾아와 더욱 화를 돋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첩을 둔 자의 마음은 몹시 괴로워 속이 썩는다는 말.

동류(同類)나 친척 간에 서로 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류(同類)나 친척 간에 서로 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올라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176-400.webp)
여러 사람이 저마다 제 주장대로 배를 몰려고 하면 결국에는 배가 물로 못 가고 산으로 올라간다는 뜻으로, 주관하는 사람 없이 여러 사람이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일이 제대로 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누이가 올케에게 심하게 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앗 싸움에서 정을 뗀다 하여 흔히 요강을 깨는 바람에 요강 장수가 이익을 본다는 뜻으로, 두 사람의 싸움에 다른 사람이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누이가 올케에게 심하게 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싸움을 통하여 서로 가지고 있던 오해나 나쁜 감정을 풀어 버리면 오히려 더 가까워지게 된다는 말.

액을 쫓는 굿은 아무리 많이 해도 괜찮지만 싸움은 절대 할 것이 못 된다는 말.

처첩(妻妾) 살림을 하는 복잡한 집안과 사귀면 말이 많고 조금도 이로울 것이 없다는 말.

어떤 일에 주관하는 자가 둘이 있어 서로 다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수를 원수로써 갚으면 다시 원한을 사게 되어 끝이 없으니 원수는 반드시 순리로 풀어야 후환이 없다는 말.

일가끼리 싸우는 것은 짐승과도 같은 일임을 이르는 말.

걱정이 있어 마음이 어지럽고 속이 부글부글 끓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집안 또는 아주 가까운 사이에 다투는 경우를 이르는 말.

무슨 일에 나서서 주장하는 사람이 많으면 도리어 일이 잘 안된다는 말.

동류(同類)나 친척 간에 서로 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동정하여야 할 사람들끼리 오히려 아옹다옹 다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고생을 하고 살망정 남편의 첩과 한집에서 살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이 곪으면 마침내 터지고 말듯이, 원한이나 갈등이 쌓이고 쌓이면 마침내 터지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강한 자들끼리 싸우는 통에 아무 상관도 없는 약한 자가 중간에 끼어 피해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재앙을 점점 더 커지도록 만들거나 성난 사람을 더욱 성나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맵다고 울면서도 겨자를 먹는다는 뜻으로, 싫은 일을 억지로 마지못하여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싫은 사람과 같이 지내기는 어려운 일이라는 말.

여럿이 일하는데 의견이 너무 많으면 도리어 일을 망친다는 말.

부부 싸움을 할 때, 모진 남자는 부인을 때리고 흐릿한 남자는 세간을 부수어 분을 푼다는 말.
![한국어 속담 “문어 제 다리 뜯어먹는 것[격]”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174-400.webp)
제 패거리끼리 서로 헐뜯고 비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운 사람 보기도 싫은데 오히려 마주 보며 식사를 한다는 뜻으로, 보기 싫은 사람과 정면으로 대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길이 나는 밭을 사면 길 가는 사람들이 농작물을 밟고 가므로 길 나는 밭을 산 사람은 미운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는 말.

부부는 싸움을 하여도 화합하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동정하여야 할 사람들끼리 오히려 아옹다옹 다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뜩이나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있는데 미운 사람이 찾아와 더욱 화를 돋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재앙을 점점 더 커지도록 만들거나 성난 사람을 더욱 성나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포 형제나 가까운 이웃, 친척끼리 서로 해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나운 개 콧등 아물 틈[날]이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224-400.webp)
성질이 사나운 사람은 늘 싸움만 하여 상처가 미처 나을 사이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랫사람이 저지른 일로 인하여 윗사람에게 해가 미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수롭지 않은 일이 점차 큰일로 번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개 올케와 시누이의 의가 좋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 가지 일이 똑같이 있는데 무엇부터 먼저 해야 할지 모를 경우를 이르는 말.

서로 싸우면 한이 없고 또 끝까지 버틴들 좋지 못한 일만 생기니 빨리 지는 척하고 그만두는 것이 좋다는 말.
![한국어 속담 “저 먹자니 싫고 남[개] 주자니 아깝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288-400.webp)
자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만나기만 하면 시비를 걸고 싸우려고 대드는 사람을 이르는 말.

상대편이 아무리 싸움을 잘해도 이쪽에서 상대하지 아니하면 싸움은 일어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가죽에 좀이 나면 마침내는 좀도 못 살고 가죽도 못 쓰게 된다는 뜻으로, 동류끼리 또는 같은 친족끼리 서로 다투는 것은 쌍방에 다 해로울 뿐임을 이르는 말.

시시한 일로 소란을 피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차마 가라고는 할 수 없으나 가 주었으면 하는 사람이 가지 아니하고 있음을 이르는 말.

금전 관계란 적은 액수로도 사람들의 사이가 나빠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좁은 데서 서로 밀치며 다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매우 친한 사이에도 송사가 일어날 수 있다는 말.

많지도 아니한 돈의 시비 끝에 큰일이 날 수도 있다는 말.

남의 재앙을 점점 더 커지도록 만들거나 성난 사람을 더욱 성나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