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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에 번쩍 서에 번쩍이 속담 읽기
정처가 없고 종적을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왔다 갔다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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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처가 없고 종적을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왔다 갔다 함을 이르는 말.

혼삿말이란 흔히 여기저기서 많이 나온다는 말.

한 재상이 자신의 수연(壽宴)에 임금이 내린 어악(御樂)을 굳이 사양하고 받지 아니하여 하루에 아홉 번의 왕래가 있었다는 데서, 사람이 자주 왕래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