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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 처갓집 가듯[나들듯/다니듯]이 속담 읽기
자주 왔다 갔다 하면서도 아무런 실속이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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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왔다 갔다 하면서도 아무런 실속이 없음을 이르는 말.

문을 자주 여닫는다는 뜻으로, 사람이 많이 드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을 자주 여닫는다는 뜻으로, 사람이 많이 드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을 자주 여닫음을 이르는 말.

한 재상이 자신의 수연(壽宴)에 임금이 내린 어악(御樂)을 굳이 사양하고 받지 아니하여 하루에 아홉 번의 왕래가 있었다는 데서, 사람이 자주 왕래함을 이르는 말.

풀 방구리에 쥐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딸은 출가한 후에도 친정에 와서 이것저것 다 가져가 마치 도둑과 같다는 말.

한 재상이 자신의 수연(壽宴)에 임금이 내린 어악(御樂)을 굳이 사양하고 받지 아니하여 하루에 아홉 번의 왕래가 있었다는 데서, 사람이 자주 왕래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