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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서 돌팔매질을 하면 김씨나 이씨 집 마당에 떨어진다이 속담 읽기
우리나라 사람의 성에 김씨와 이씨가 많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김씨와 이씨가 흔한 마당, 모인 사람들 사이의 문제, 누구나 가진 버릇과 실수에서 출발해 친구와 제짝, 설움과 죽음, 잠깐의 휴식까지 이어지는 속담을 만납니다.
이 목록의 보편성은 모두가 똑같다는 선언과 거리가 있습니다. 김씨와 이씨처럼 여러 곳에서 흔히 보이는 사람, 많은 무리 속에 섞이는 문제적 인물, 돈과 이익을 좇고 스스로 잘났다고 여기는 마음이 한편에 놓입니다. 다른 한편에는 누구나 버릇·말실수·실패를 지니며, 겉으로 높아 보여도 설움이 있고 나이와 관계없이 죽음과 피로를 맞는다는 인식이 이어집니다. 고슴도치와 헌 짚신에도 친구와 짝이 있다는 말, 손가락의 길이가 다르다는 말까지 함께 있어 공통된 삶과 사람마다의 차이를 나란히 살필 수 있습니다.
결점, 버릇, 실수, 실패는 특정한 사람에게만 있는 예외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인간의 공통 조건으로 제시된다.
흉 없는 사람 없다돈과 이익을 중시하고 스스로 잘났다고 느끼며, 사람마다 재주와 관계의 가능성을 가진다는 보편적 인간성이 나타난다.
망건 쓰고 귀 안 빼는 사람 있느냐김씨·이씨 같은 흔한 성씨, 작은 도둑, 집단 안의 문제적 인물처럼 특정 현상이 여러 장소와 집단에서 발견된다는 의미가 반복된다.
남산에서 돌팔매질을 하면 김씨나 이씨 집 마당에 떨어진다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성에 김씨와 이씨가 많다는 말.

누구나 다 남의 말 하기를 좋아한다는 말.

어떤 것이 흔하게 여기저기 많이 끼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돌담에 족제비가 많은 것처럼 무엇이 흔하게 많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많은 사람이 모인 가운데는 못된 사람도 있다는 말.

망건을 쓰면 누구나 조금이라도 편하게 귀를 내놓는다는 뜻으로, 돈 버는 일이나 먹는 일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꾸라지라도 다른 물고기와 마찬가지로 뱃속에 공기주머니인 부레풀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보잘것없고 가난한 사람이라도 남이 가지고 있는 속도 있고 오기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쌍가마를 타고 다니는 높은 벼슬아치에게도 설움은 있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좋아 보여도 누구나 저마다의 걱정과 설움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들은 다 같다는 말.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남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며 산다는 말.

어디에나 크고 작은 것의 구별이 있다는 말.

아무리 깨끗하고 선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숨겨진 허점은 있다는 말.

어떤 사람도 불행을 면할 수는 없다는 말.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매우 듣기 싫다는 말.

가루만 있으면 누구나 떡을 만들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을 자랑하며 뽐내는 것을 비웃는 말.

결함이 없는 사람은 없으니 어떤 결함을 너무 과장하지 말라는 말.
![한국어 속담 “고슴도치도 살 동무가[친구가] 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358-400.webp)
누구에게나 친하게 사귀고 지낼 친구가 있기 마련이라는 말.

김씨 성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말.

남의 산의 나무를 베는 일이나 큰일 때에 숟가락이 없어지는 일은 항상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작은 도둑은 늘 어디에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부모를 위하고 존경하는 것은 곧 제 부모를 존경하고 위하는 일이 된다는 뜻으로, 남의 부모도 잘 위하고 존경하라는 말.

아무리 장님일지라도 맑게 갠 하늘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누구나 돈을 소중히 여긴다는 말.

누구나 결점을 찾으려고 애쓴다면 허물이 없는 사람은 없다는 말.

마름쇠는 누구나 던지면 틀림없이 꽂히고 한쪽은 위로 솟는 데서, 어떤 일에 별로 숙달되지 않은 사람도 실수 없이 능히 할 수 있는 일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누구나 한두 가지의 좋지 못한 버릇이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 사는 집에서 사람 안 죽은 집이 거의 없다는 뜻으로, 알고 보면 어느 곳이나 험하고 궂은 일이 있었던 자리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아무리 같은 조건에 있다고 하더라도 조금씩은 서로 차이가 있게 마련이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인이라 하더라도 하루에 세 번씩은 말실수를 하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실수는 하는 법이니 실수했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말.

누구든지 견문을 넓혀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약에 감초를 넣는 경우가 많아 한약방에 감초가 반드시 있다는 데서,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끼어드는 사람 또는 꼭 있어야 할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혼삿말이란 흔히 여기저기서 많이 나온다는 말.

늙어서 죽는 사람도 있고 젊어서 죽는 사람도 있다는 뜻으로, 사람은 자기 명에 따라 죽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늙은이나 젊은이나 죽는 것은 매한가지라는 말.

보잘것없는 사람도 제짝이 있다는 말.

아무리 장님일지라도 맑게 갠 하늘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김씨와 이씨가 아주 흔하다는 말.

전쟁을 하다 보면 한 번의 실수는 늘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일에는 실수나 실패가 있을 수 있다는 말.

사람은 누구나 한 가지씩의 재주는 가지고 있어서 그것으로 먹고살아 가게 마련이라는 말.
![한국어 속담 “헌 고리[짚신]도 짝이 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3067-400.webp)
보잘것없는 사람도 제짝이 있다는 말.

버릇없이 자란 놈은 어디에나 있다는 말.

누구나 피곤할 때는 쉬어야 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