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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 나무는 길맛가지가 된다이 속담 읽기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쓸데가 있고 버릴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굽고 낡아 보여도 제 몫을 찾는 물건, 아직 서툴지만 자라나는 사람, 혼자서는 막막한 일을 함께 풀어 가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다만 잘될 징후와 뜻밖의 반전, 멈춰야 할 때까지 한데 만납니다.
이 목록에서 가능성은 한 방향의 낙관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굽은 나무는 길맛가지가 된다’처럼 겉모습과 평가를 넘어 쓸모를 찾고, ‘나무 될 것은 떡잎 때부터 알아본다’처럼 초기 모습에서 장래성을 읽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길이 열린다’는 여러 사람의 지혜가 막힌 일을 푸는 과정을 보태며, 위기 속 틈을 말하는 속담과 잘될 가망이 없으면 정리하라는 경계도 함께 놓입니다.
겉모습이나 현재의 평가만으로 사람과 물건의 쓸모를 판단할 수 없으며, 적절한 맥락에서 가치가 드러날 수 있다.
굽은 나무는 길맛가지가 된다현재의 미숙함이나 작은 시작은 이후의 성장과 성취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나무 될 것은 떡잎 때부터 알아본다미래의 방향은 초기부터 어느 정도 징후가 보일 수 있지만, 어린 단계의 모습만으로 결과를 확정할 수는 없다.
금승말 갈기 외로 질지 바로 질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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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은 다 쓸데가 있고 버릴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지런히 일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린 말의 갈기가 장차 어느 쪽으로 넘어질지 모른다는 뜻으로, 일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짐작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뜻 보면 없을 듯한 곳에도 자세히 살펴보면 혹 있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통찮은 사람이라도 어느 한때는 긴요하게 쓰인다는 말.

어떤 집안에서나 훌륭한 인물이 나올 수 있다는 말.

잘될 가능성이 없는 일은 빨리 치우고 새 일을 시작하라는 말.

말이 자라서 그 말 갈기가 장차 어느 쪽으로 넘겨질지 어릴 적에는 모른다는 뜻으로, 일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초기에는 짐작할 수 없다는 말.
![한국어 속담 “죽을병에도 살[쓸] 약이 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165-400.webp)
어떠한 곤경에서도 희망은 있는 것이니 낙심하지 말라는 말.

약한 것이라도 큰일을 해낼 수 있다는 말.

불이 날 리가 없는 푸석돌에 불이 난다는 뜻으로, 노력과 수단이 뛰어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흉가도 지닐[지낼] 탓”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979-400.webp)
아무리 볼썽사나운 것이나 손댈 수 없을 만큼 틀어진 일이라도 손질하고 다루는 솜씨에 따라 고칠 수 있다는 말.

부지런히 일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될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달리 장래성이 엿보인다는 말.

다른 사람이 상상하지 못하는 전혀 뜻밖의 상황도 일어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을 가지면 어떤 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이 많으면 그중에는 뛰어난 사람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특별히 타고난 도둑은 없다는 뜻으로, 사람이란 주위의 환경과 조건에 따라 누구나 도둑이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안되는 일도 대세를 타면 잘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각이나 뜻이 없으면 이루어지는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굳은 바위 속에서도 비집고 돌아설 수 있는 틈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런 방도가 없는 것같이 보이는 경우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어떤 해결책이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굳은 바위 속에서도 비집고 돌아설 수 있는 틈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런 방도가 없는 것같이 보이는 경우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어떤 해결책이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나 다 두어두면 저마다 쓸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지혜와 힘을 합치면 그 어떤 큰일도 할 수 있는 방도를 찾게 됨을 이르는 말.

어디에 있는지를 잘 모르는 사람이나 물건도 찾으려고만 하면 어떻게든 찾아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할 수 있는 일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말.

매우 손쉽게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모없을 것 같아 보이던 물건도 다 제 용도가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를 낳을 때는 크다 작다 따지지 말고 잘 길러서 큰 사람이 되게 하라는 말.

비록 시작은 서투르더라도 후에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아직 나이가 젊어서 앞으로 어떤 큰일이라도 해낼 수 있는 세월이 충분히 있다는 말.

나이 많은 늙은이는 괄시를 하여도 뒤탈이 크게 일어날 일이 없겠지만 앞날이 창창한 아이들은 뒷날을 생각해서 괄시하지 말라는 말.

혼삿말이란 흔히 여기저기서 많이 나온다는 말.

잘될 일은 처음 그 기미부터 좋음을 이르는 말.

도둑질은 유전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마음을 잘못 먹으면 누구나 도둑이 될 수 있다는 말.

장래성이라고는 도무지 없음을 이르는 말.

여러 사람의 뜻이 합쳐지고 마음이 맞으면 무슨 일이라도 해낼 수 있다는 말.

아무리 익숙하고 잘하는 사람이라도 간혹 실수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입으로는 못 할 말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러 사람이 힘을 모으면 무슨 일이든 이룰 수 있다는 말.

아직 나이가 젊어서 앞으로 어떤 큰일이라도 해낼 수 있는 세월이 충분히 있다는 말.

어떠한 곤경에서도 희망은 있는 것이니 낙심하지 말라는 말.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매우 친한 사이에도 송사가 일어날 수 있다는 말.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요소가 있더라도 모든 경우에 다 그런 결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밖에 좋은 일을 만남을 이르는 말.

여러 사람이 힘을 모으면 못 할 일이 없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