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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면서 구면같이 친한 사이가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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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면서 구면같이 친한 사이가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긋나긋하게 품에 안기는 임이 좋음을 이르는 말.

먼 친척은 어려워서 이것저것 까다롭게 재지만 삼촌은 항렬이 위이나 편한 사이이므로 대하기가 매우 스스럼없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