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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니면 남이다이 속담 읽기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마음 놓고 믿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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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마음 놓고 믿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전적으로 기대하고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농부는 땅을 파서 먹고산다는 말.

무식한 사람이 남이 일러 준 대로 무비판적으로 따라 한다는 말.

어리석은 두 사람이 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세력에 의지하여 기운을 편다는 말.

도와주는 사람이 없이 홑지고 외로운 처지임을 이르는 말.

남자가 늙어서는 아내와 돈이 있어야 된다는 말.

아주 든든하고 믿음직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산 진 거북이요 돌 진 가재[자라]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167-400.webp)
등이 납작하여 넘어질 위험이 없는 거북이와 가재, 또는 자라가 산과 돌을 각각 지었다는 뜻으로, 의지하고 있는 세력이 든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인이나 장모가 출가한 딸네 집에서 더부살이하기란 떳떳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상갓집 개 [노릇]”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316-400.webp)
먹여 주고 돌봐 줄 주인을 잃은 상갓집 개와 같은 처지라는 뜻으로, 여기 가서도 천대를 받고 저기 가서도 천대를 받으면서도 비굴하게 얻어먹으러 기어드는 가련한 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대로 얻어먹지를 못하는 상갓집 개만도 못한 신세라는 뜻으로, 의지할 곳 없고 천대받고 압박받는 처지가 몹시 가련하고 불쌍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병이 나면 노란 눈곱이 끼어서 눈곱 닦는 수건이 노랗게 된다는 뜻으로, 가까이 두고 매우 요긴하게 쓰는 물건을 이르는 말.

남에게 의지하기보다는 억지로라도 자기 힘으로 하는 것이 낫다는 말.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남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며 산다는 말.

남의 권세에 의지하여 큰소리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기적적인 도움이 있어야만 일이 해결될 것이라 할 때 이르는 말.

나긋나긋하게 품에 안기는 임이 좋음을 이르는 말.

상사에는 일가가 서로 도와 초상을 치러 낸다는 말.

구유의 가장자리 전을 뜯는다는 뜻으로, 세도 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음을 자랑으로 삼는다는 말.
![한국어 속담 “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981-400.webp)
어떤 생각이 있어서 남에게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데도 의지할 곳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른 것으로는 남의 대접을 받을 만한 것이 없으니, 나이 먹은 것으로 대접을 받자는 말.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 많고 잘사는 집에 몸을 붙이거나 태어나야 복을 받을 수 있다는 말.

언덕이 있어야 소도 가려운 곳을 비비거나 언덕을 디뎌 볼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의지할 곳이 있어야 무슨 일이든 시작하거나 이룰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먼 데 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있어 사정을 잘 알아주는 남이 더 낫다는 말.

사람됨이 묵직하여 믿음직스럽다는 말.

권위 있는 사람의 이름을 내세워 그 세력을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움켜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105-400.webp)
위급한 때를 당하면 무엇이나 닥치는 대로 잡고 늘어지게 됨을 이르는 말.

목적하는 바 없이 매우 굳게 믿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또와 동행한 덕분에 나팔 불고 요란히 맞아 주는 호화로운 대접을 받는다는 뜻으로, 남의 덕으로 당치도 아니한 행세를 하게 되거나 그런 대접을 받고 우쭐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반은 학식 덕으로 살아가고 학식 없는 상놈은 발로 걷고 노동하여 살아감을 이르는 말.

삼십 대의 과부는 혼자 살 수 있어도 사십 대의 과부는 혼자 못 산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부쳐 먹을 땅이라고는 조금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시집 밥은 살이[겉 살이] 찌고 친정 밥은 뼈 살이 찐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743-400.webp)
시집살이하기보다 친정에서 사는 것이 훨씬 편하고 수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진 거라고는 몸뚱이 하나밖에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주 긴요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힘을 믿고 함부로 처신하지 말고 제 몸을 바로 처신하라는 말.

매우 긴요하고 소중한 물건을 이르는 말.

남편 덕에 먹고사는 것이 가장 편하고, 아들의 부양을 받는 것은 그보다 편하지 않으며, 시집간 딸의 집에 붙어사는 것은 어렵다는 말.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은진은 강경이 있기 때문에 버티어 나갈 수가 있다는 뜻으로, 남의 힘을 빌려서 겨우 버티고 견디어 나가는 경우를 이르는 말.

작은 나무는 큰 나무의 그늘에 가려 잘 자라지 못하지만 사람은 형제간에 아랫사람이 윗사람의 돌봄을 받으며 살아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떨어져 있지 못하고 늘 같이 따라다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은 언제나 주인의 신세만 지게 마련이라는 말.

사람이나 일이 든든하여 믿음직스러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세력을 등에 업고 주제넘게 행동함을 비꼬는 말.

어디를 가나 얻어먹을 데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매우 불안한 처지에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못된 아내라도 효자보다 낫다는 뜻으로,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남자에게는 자식보다 아내가 더 중요하다는 말.

아주 든든하고 믿음직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