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불알을 긁어 주다이 속담 읽기
남의 비위를 살살 맞추어 가며 아첨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의 비위를 살살 맞추어 가며 아첨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정승 말[개/당나귀] 죽은 데는 (문상을) 가도 정승 죽은 데는 (문상을) 안 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580-400.webp)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