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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원이 서울 올라 다니듯이 속담 읽기
금천군의 원이 출세하여 보려고 서울의 세도가들에게 뻔질나게 찾아다니듯 한다는 뜻으로, 출세욕에 눈이 어두워 중앙의 권세 있는 자나 상부 기관에 뻔질나게 찾아다니는 모양을 비웃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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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군의 원이 출세하여 보려고 서울의 세도가들에게 뻔질나게 찾아다니듯 한다는 뜻으로, 출세욕에 눈이 어두워 중앙의 권세 있는 자나 상부 기관에 뻔질나게 찾아다니는 모양을 비웃는 말.

난쟁이가 잘록한 허리 때문에 자꾸 흘러내리는 바지를 추어올리듯이 남을 자꾸 칭찬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속 없이 겉치레로 칭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비위를 살살 맞추어 가며 아첨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듣기 좋은 말만 하며 아첨하는 사람을 조심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염치없이 비위 좋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앞에 와서 좋은 말만 하고 살살 비위를 맞추기에 급급한 사람일수록 보이지 않는 데서는 험담을 하고 모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기저기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왔다 갔다 하면서 살살 듣기 좋은 소리로 비위 맞추기를 잘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