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이 속담 읽기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인사도 받지 않는 무심한 관계, 자기 실수를 남 탓으로 돌리는 순간, 힘 있는 사람에게만 기우는 태도가 한데 모여 있습니다. 서로 다른 외면의 얼굴을 속담의 장면으로 따라가 보세요.
페이지 1에는 타인의 일에 끼어들지 않는 방관, 자신의 결함을 보지 않고 남을 탓하는 위선, 권력과 필요에 따라 태도를 바꾸는 관계가 함께 나타납니다. 따라서 외면하다를 단순한 무시로 좁히기보다, 공감과 책임을 피하는 행동부터 이해관계에 따른 관계 단절까지 폭넓게 읽어야 합니다.
주변의 문제나 타인의 말에 관여하지 않고 무심하게 지켜보거나, 관계를 끊어 고립을 심화하는 태도를 비판한다.
개 닭 보듯자신의 실수·능력 부족·큰 허물은 인정하지 않고 남이나 도구·환경을 탓하는 위선과 방어를 지적한다.
그슬린 돼지가 달아맨 돼지 타령한다상대의 권력·이익·도움이 사라지면 태도를 바꾸거나 관계를 끊는 이해타산적 인간관계를 보여 준다.
대감 말이 죽었다면 먹던 밥을 밀쳐 놓고 가고, 대감이 죽었다면 먹던 밥 다 먹고 간다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폐를 끼치고도 미안해하지 않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무심하게 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저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듯이 멍하니 쳐다본다는 말.

무슨 일을 할 때 그 일에 열중하지 않고 한눈을 판다는 말.

큰 변화는 모르고 지내면서, 소소하게 달라진 것에 대해서는 떠듦을 핀잔하는 말.

근심이 있으나 누구 하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이 혼자 끙끙 앓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착한 일은 하지 않고 나쁜 짓만을 일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나이가 많아지면 따르던 사람도 멀어지고 찾아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말이라도 충고라면 듣기 싫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본척만척하며 무표정하게 대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만 만족하면 남의 곤란함을 모르고 돌보아 주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만 만족하면 남의 곤란함을 모르고 돌보아 주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일도 제힘으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남의 일에 간섭함을 이르는 말.

책임을 지지 아니하려고 서로 미룬다는 말.

자기가 일을 저질러 놓고 모르는 체 시치미를 떼고 덤덤하게 앉아 있기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위하여 한 일의 결과는 덮어놓고 그 대가만을 요구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일과 남의 일을 갈라서 엄격히 자기 일만 한다는 말.

없는 형편에 빚까지 내서 굿을 하니 맏며느리가 분수 없이 굿판에 뛰어들어 춤을 춘다는 뜻으로, 어렵게 된 일을 잘하려고 노력하여야 할 사람이 도리어 엉뚱한 행동을 한다는 말.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좋게 지내던 관계를 끊고 서로 철저하게 등지고 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자기 일이 아주 급한 때는 통사정하며 매달리다가 그 일을 무사히 다 마치고 나면 모른 체하고 지낸다는 말.

자기에게 필요할 때만 찾는다는 말.

며느리는 시집올 적에만 대접을 받고 송아지는 태어날 때만 잠시 귀염을 받는다는 뜻으로, 며느리는 출가해 온 후 일만 하고 산다는 말.

아무리 말하여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말.

제가 잘못하여 놓고 도리어 남만 그르다고 한다는 말.

남의 잘못을 따지고 곧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모두들 꺼린다는 뜻으로, 남의 비위를 건드리는 말은 삼가라는 말.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아무 관계 없이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음이 편안하고 걱정이 없으니 마치 꿈속에서 사는 것같이 여긴다는 뜻으로, 무사태평하여 눈앞에 닥치는 걱정을 모르고 지냄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사위는 결국 장인·장모에게 효도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자기도 같은 잘못을 했으면서 제 잘못은 제쳐 두고 남의 잘못만 나무란다는 말.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돈 영감의 제상을 덤덤히 바라보고 있듯 한다는 뜻으로, 별 관심 없이 멍청히 바라봄을 이르는 말.

삼 년 동안이나 한집에서 살면서 주인 성을 몰라서 묻는다는 뜻으로,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에 전혀 무관심한 사람이 어쩌다가 관심을 가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심 사나운 서울에서 먹고살아 온 놈이라는 뜻으로, 인색하고 매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흡족하지 아니하거나 못마땅해하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미련하고 아둔하여 알아듣지도 못하고 들으려 하지도 않는 사람을 억지로 애써 가르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정을 알고 협조하여 줄 만한 사람이 오히려 그렇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앗끼리는 시기하는 마음이 몹시 강하여 흔히 잘 옮는 하품도 옮지 않는다는 말.

남편이 첩을 보면 아무리 무던한 부인도 화를 낸다는 말.

옳고 그름이나 신의를 돌보지 않고 자기의 이익만 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쓴 도라지[오이] 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905-400.webp)
원두한이 팔 수 없는 쓴 오이를 본다는 뜻으로, 남을 멸시하거나 무시함을 이르는 말.

아무도 얼씬하지 않는다는 말.

염치가 조금도 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자기는 상관하지 않겠다는 말.

두 번 다시 돌아볼 생각 없이 아주 내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외삼촌과 조카 사이란 매우 소원한 관계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담벼락을 쌓은 것 같다는 뜻으로, 사물을 이해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외손자네 둑이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대수롭지 아니하게 여기고 그냥 지나쳐 버림을 이르는 말.

원두막에서 참외나 수박 따위를 파는 사람이 사촌이 와도 하나도 거저 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물건을 팔아서 이익을 얻는 장사치는 아는 사람이라고 해서 거저 주거나 더 헐하게 주는 등 인심을 쓰는 법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게 이로울 때는 아주 다정스러운 체하다가도 제게 불리할 때에는 싹 돌아서서 모르는 체한다는 뜻으로, 인간의 도리를 떠나 이해관계에 따라 태도를 달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땅히 예를 차려 자기가 하여야 할 일은 안 하고 잇속을 차릴 수 있는 일에만 눈을 밝히는 경우를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조상에는 정신[마음] 없고 팥죽에만 정신이 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079-400.webp)
마땅히 예를 차려 자기가 하여야 할 일은 안 하고 잇속을 차릴 수 있는 일에만 눈을 밝히는 경우를 비꼬는 말.

하는 일이 너무 모짊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제건 해야 할 일을 미루고 또 미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철이 지나 쓸데없고, 오히려 거추장스러운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자기의 존재나 허물을 숨기려고 미련하게 애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더 바스락거리는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의 허물은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남의 허물만 나무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게으른 자가 분주한 지경에 이르러 부지런한 체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거지가 밥술이나 먹게[뜨게] 되면 거지 밥 한 술 안 준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183-400.webp)
가난하게 살던 사람이 좀 형편이 나아지면 도리어 어려운 사람을 생각할 줄 모른다는 말.

더 바스락거리는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의 허물은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남의 허물만 나무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귀뚜라미 풍류하다[풍류한다/풍류하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507-400.webp)
게을러서 논에다 손을 대지 않아 김이 우거져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천은 없이 헛된 이론만을 일삼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도적질하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523-400.webp)
얕은수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하나 거기에 속는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제로 보람도 없을 일을 공연히 형식적으로 하는 체하며 부질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 뜨고는 차마 볼 수 없다는 말.

게으른 년이 삼[麻]을 찢어 베를 놓다가 얼마나 했는지 헤아려 보고, 게으른 놈이 책을 읽다가 얼마나 읽었나 헤아려 본다는 뜻으로, 게으른 사람이 일은 안 하고 빨리 그 일에서 벗어나고만 싶어 함을 이르는 말.

볼일 다 보았다고 내던져져서 외롭게 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재간이 모자라는 것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객관적인 조건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안일을 돌보지 아니하고 오로지 글공부만 하고 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자기의 재간이 모자라는 것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객관적인 조건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무슨 말을 하거나 말거나 알아듣지 못한 체하고 저 하던 일만 그대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에나 아무 관계 없는 듯이 무심히 지켜보기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쉽게 할 수 있는 것을 구태여 어렵게 하거나 편한 곳을 두고도 불편한 곳으로 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세도가 좋을 때는 늘 찾아오다가 그 처지가 보잘것없게 되면 찾아오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리운 사람을 본 이가 그대로 지나쳐 가 버릴 리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세도가 좋을 때는 늘 찾아오다가 그 처지가 보잘것없게 되면 찾아오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세도가 좋을 때는 늘 찾아오다가 그 처지가 보잘것없게 되면 찾아오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낫으로 눈을 가리고 몸 전체를 가린 줄 안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미련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일은 쉬운 일이라도 괴롭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여 진심으로 성의껏 일하는 것이 쉽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들은 그렇지 아니한데 자기 집 사람은 도무지 집안 사정을 보살피거나 걱정조차도 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실제로 보람도 없을 일을 공연히 형식적으로 하는 체하며 부질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늙고 병들면 누구 하나 찾아 주지 아니하고 좋아하는 사람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아무런 관심도 두지 않고 있는 사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차 크게 손해 볼 것은 모르고 당장 돈이 조금 든다고 사소한 것을 아끼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뚜막에 땜질 하나 제대로 못 하여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이마의 털만 뽑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남이 하는 말을 무시하여 들은 체도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들어서 걱정될 일은 듣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다는 말.

남의 것을 무쪽같이 떼어먹기만 하고 갚을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