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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솥 팔아 남의 솥 사도 밑질 것 없다이 속담 읽기
셈이 서로 비겨 손해 볼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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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이 서로 비겨 손해 볼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밥 군’과 ‘바꾼’의 음이 비슷한 데서, 물건을 바꾼 것이 좋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보리 주면 오이[외] 안 주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814-400.webp)
제 것은 아까워하면서 남만 인색하다고 여기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