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이 속담 읽기
자기가 남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하여야 남도 자기에게 좋게 한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남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하여야 남도 자기에게 좋게 한다는 말.

무슨 일이든지 두 편에서 서로 뜻이 맞아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한국어 속담 “오는 떡이 두터워야[커야] 가는 떡이 두텁다[크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267-400.webp)
상대편이 자기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하여야 자기도 상대편에게 좋게 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조카 생각하는 것만큼 아재비[숙부] 생각도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014-400.webp)
남을 생각하여 주어야 남도 나를 생각하여 준다는 말.
![한국어 속담 “보리 주면 오이[외] 안 주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814-400.webp)
제 것은 아까워하면서 남만 인색하다고 여기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나를 대하는 것만큼 나도 남을 그만큼밖에는 대접하지 아니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부모를 잘 섬기고 위하려면 부모가 남의 공대를 받을 수 있도록 저도 남의 부모를 잘 섬겨야 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