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간이라도 빼어[뽑아] 먹이겠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257-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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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라도 빼어[뽑아] 먹이겠다이 속담 읽기
아주 친한 사이이므로 아무리 소중한 것이라도 아낌없이 내어 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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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친한 사이이므로 아무리 소중한 것이라도 아낌없이 내어 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갖다 바치면 싫어하는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라님에게 무엇이 없어서 진상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남에게 무엇을 주려는데 상대가 가지고 있다고 사양할 때 하는 말.
![한국어 속담 “보리 주면 오이[외] 안 주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814-400.webp)
제 것은 아까워하면서 남만 인색하다고 여기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