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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복에도 먹고산다이 속담 읽기
개 같은 하잘것없는 것도 복을 받을 수가 있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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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같은 하잘것없는 것도 복을 받을 수가 있음을 이르는 말.

별로 도움이나 대접도 못 받으면서 폐를 끼쳤다는 인사만 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생에서 지은 죄악은 이승에서 짓는 죄악보다 더 무서워 그 대가를 이승에 와서 몇 배나 더 받는다는 말로, 이승에서 겪는 괴로움을 숙명론적으로 이르는 말.

갖다 바치면 싫어하는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받으라고 팔을 뻗쳐 내미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휜 물렛가락을 가락 고치는 집에 가져다 놓았다가 다시 가져오기만 하여도 휜 것이 바로잡힌 것처럼 느껴진다는 뜻으로, 좋은 환경의 영향을 조금만 받아도 정신적으로 위안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무엇을 받으려 할 때 여럿이 같이 가면 아무래도 제게 돌아오는 분량은 적어진다는 말.
![한국어 속담 “보리 주면 오이[외] 안 주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814-400.webp)
제 것은 아까워하면서 남만 인색하다고 여기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면 주는 대로 얼마든지 받을 수 있다는 말.

손은 언제나 주인의 신세만 지게 마련이라는 말.

상 받는 것이면 무엇이나 다 좋아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