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상갓집 개 [노릇]”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316-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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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갓집 개 [노릇]이 속담 읽기
먹여 주고 돌봐 줄 주인을 잃은 상갓집 개와 같은 처지라는 뜻으로, 여기 가서도 천대를 받고 저기 가서도 천대를 받으면서도 비굴하게 얻어먹으러 기어드는 가련한 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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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여 주고 돌봐 줄 주인을 잃은 상갓집 개와 같은 처지라는 뜻으로, 여기 가서도 천대를 받고 저기 가서도 천대를 받으면서도 비굴하게 얻어먹으러 기어드는 가련한 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번 얻어 온 것을 또 다른 사람이 좀 달라고 청하여 받는다는 뜻으로, 아주 궁핍함을 이르는 말.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면서 문전걸식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주 염치가 없어서 낯간지러운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