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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반 밥 먹고 열네 닢으로 사정한다이 속담 읽기
남에게 으레 주어야 할 것을 조금이라도 덜 주려고 몹시 비굴하게 군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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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으레 주어야 할 것을 조금이라도 덜 주려고 몹시 비굴하게 군다는 말.

아무리 궁핍하여도 비굴하게 남에게 아첨하거나 빌붙기는 싫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상갓집 개 [노릇]”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316-400.webp)
먹여 주고 돌봐 줄 주인을 잃은 상갓집 개와 같은 처지라는 뜻으로, 여기 가서도 천대를 받고 저기 가서도 천대를 받으면서도 비굴하게 얻어먹으러 기어드는 가련한 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궁핍하여도 비굴하게 남에게 아첨하거나 빌붙기는 싫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삼십 리]부터 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482-400.webp)
서울 인심이 야박하여 낭떠러지와 같다는 말만 듣고 미리부터 겁을 먹는다는 뜻으로, 비굴하게 행동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서울이 무섭다니까 남태령[서재]부터 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483-400.webp)
서울 인심이 야박하여 낭떠러지와 같다는 말만 듣고 미리부터 겁을 먹는다는 뜻으로, 비굴하게 행동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