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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아비 돈 떼어먹은 놈처럼이 속담 읽기
남에게 폐를 끼치고도 미안해하지 않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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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폐를 끼치고도 미안해하지 않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리를 저버리거나 법을 어기기 일쑤인 막된 사람을 욕하여 이르는 말.

얼굴이 놋쇠로 만든 꽹과리 같다는 뜻으로, 몹시 파렴치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가 성을 가진 사람이 궁궐에 들어가면서 신발이 없어 아내의 발막신을 신고도 부끄러운 줄을 몰랐다는 데서, 체면과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파렴치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주 염치가 없어서 낯간지러운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