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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술 한 잔 보고 십 리 간다이 속담 읽기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공짜 음식 앞에서 체면을 잃는 모습부터 능력 밖의 목표를 넘보는 장면, 맡은 일보다 당장 손에 잡히는 보상을 좇는 태도와 남의 몫까지 넘보는 욕심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목록의 ‘탐하다’는 한 가지 욕망으로만 묶이지 않습니다. 허기와 결핍이 음식을 향한 욕구를 키우고, 공짜라는 조건이 절제를 흐리게 하는 한편, 능력을 넘어선 목표와 이미 가진 것까지 잃게 하는 과욕도 나타납니다. 작은 보상에 매달려 본업과 책임을 놓치는 모습, 재물과 권한을 더 차지하려는 이기심까지 이어져 욕망의 대상과 결과가 서로 다르게 펼쳐집니다.
자격·역량·자원보다 큰 대상을 바라거나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일을 맡으려는 행동이 반복적으로 경계된다.
눈먼 개 젖 탐한다공짜라는 조건이나 결핍된 상태가 욕망을 자극해 체면과 자기 통제를 잃게 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공술 한 잔 보고 십 리 간다일·의무·본업에는 소홀하면서 먹을거리, 경품, 작은 이익과 같은 부수적 보상에만 집중하는 태도가 비판된다.
조상보다 팥죽에 마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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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능력 이상의 짓을 한다는 말.

늘 남의 것을 탐하는 자는 재물을 모으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뒷날은 생각지 않고 당장의 이익만 보고 해 먹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늘 남의 것을 탐하는 자는 재물을 모으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심을 많이 부리면 하나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몹시 탐욕스러운 사람을 이르는 말.

부자일수록 더 인색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비위가 떡판[떡함지]에 가 넘어지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088-400.webp)
떡판에 넘어진 것같이 꾸며서 떡을 먹으려 한다는 뜻으로, 몹시 비위가 좋고 뻔뻔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랫동안 굶주린 걸신 같다는 뜻으로, 먹을 것을 보면 무엇이나 남기지 않고 먹어 치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산돼지를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집돼지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볏섬을 쌓고 그 사이사이에 또 오쟁이까지 끼워 둘 셈이냐는 뜻으로, 재산 있는 사람이 더 무섭게 재물을 아끼고 탐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격에 어울리지 않게 욕심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심이 매우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땅히 예를 차려 자기가 하여야 할 일은 안 하고 잇속을 차릴 수 있는 일에만 눈을 밝히는 경우를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조상에는 정신[마음] 없고 팥죽에만 정신이 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079-400.webp)
마땅히 예를 차려 자기가 하여야 할 일은 안 하고 잇속을 차릴 수 있는 일에만 눈을 밝히는 경우를 비꼬는 말.

즐기는 음식이라고 염치없이 덤벼 배를 채우는 사람을 비꼬는 말.

재물에 대한 욕심이 많아 이익이 있는 일이라면 형벌도 두려워하지 아니한다는 말.

장기를 둘 때 자꾸 남의 말을 먹으려고만 드는 경우를 이르는 말.

가을 아욱국이 특별히 맛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게으른 말 짐 탐하기[탐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166-400.webp)
게으른 사람이 일하기 싫어 한 번에 많이 해치우려고 하거나, 능력도 없으면서 일에 대한 욕심이 지나치게 많음을 빈정대어 이르는 말.

공것이라면 체면도 차리지 않고 날뛰는 행동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공것이라면 양잿물[비상]도 먹는다[삼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473-400.webp)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게걸스럽고 치사스럽게 남의 것을 바라는 모양을 욕으로 이르는 말.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기름을 버리고[엎지르고] 깨를 줍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103-400.webp)
큰 이익을 버리고 보잘것없는 작은 이익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적은 것이라도 남의 것으로 자신의 이익을 얻으면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염치없이 비위 좋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것을 잃고 작은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심스럽게 잘 먹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격을 갖추지 못한 자가 도리어 먼저 나댈 때 이르는 말.

돈이 생기는 일이라면 아무리 어렵고 위험한 일이라도 무릅쓰고 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것을 탐내어 다니다가 큰 것을 놓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은 며느리를 위하여 베푸는 상청에서도 떡 위에 놓여 있는 지짐이에 신경을 쓴다는 뜻으로, 먹는 데만 정신이 팔리어 체면 차리지 않고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다는 말.

욕심이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많이 먹기만 하고 일을 하지 않는다는 말.

제 이익이 되는 일 특히 먹는 일에는 남보다 먼저 덤비나, 일할 때는 꽁무니만 뺀다는 말.

이미 목이 멘 개가 겨를 먹으면 더 심하게 멜 텐데도 불구하고 겨를 탐낸다는 뜻으로, 자기 분수를 돌보지 않고 분수에 겨운 일을 바란다는 말.

힘든 노력은 하기 싫고 그 이득은 욕심이 난다는 말.

성한 사람이 떡이 먹고 싶으니까 짐짓 미친 체하면서 떡판에 넘어진다는 뜻으로, 사리를 잘 알면서도 일부러 모르는 체하고 음흉하게 제 욕심을 부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갖가지 세금과 뇌물 따위로 남의 재물을 탐하는 벼슬아치나 양반을 욕하는 말.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놀부와 같이 마음이 곱지 못하고 욕심이 많음을 이르는 말.

재산을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재산에 대한 욕심이 더욱더 크게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을 것이나 이익이 생기는 곳에 어중이떠중이가 자꾸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오뉴월 똥파리[쉬파리] (끓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540-400.webp)
멀리서도 먹을 것을 잘 알고 달려드는 사람이나 그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맡은 일에는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면서 잇속에만 마음을 두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주 염치가 없어서 낯간지러운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곤궁해진 사람이 음식을 몹시 탐한다는 말.

하는 짓이 몹시 인색하고 더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흉년에 굶어서 닥치는 대로 먹으려 하는 것처럼 덥석덥석 잡아 먹기 잘하는 장기 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염치없이 게검스럽게 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할 때에는 뺀질뺀질거리며 피하다가 먹을 때에는 더 많이 얻으려고 하는 사람을 비웃는 말.

일은 제대로 해내지도 못하면서 먹기는 많이 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억제하였던 욕망을 이루거나 무슨 좋은 일을 한번 당하면 그것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리고 덤빈다는 말.

억제하였던 욕망을 이루거나 무슨 좋은 일을 한번 당하면 그것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리고 덤빈다는 말.

재물을 탐하다가 남에게 이용당하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족제비 밥[밤] 탐하다 치어 죽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939-400.webp)
이겨 내지도 못하면서 너무 많이 먹으려다 망신만 당한다는 말.

음식을 마구 먹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상난 집에서 남이 쑤어다 주는 팥죽에만 정신이 팔려 죽은 사람 치울 생각을 못한다는 뜻으로, 맡은 직분에는 등한하고 욕심부터 채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혼인은 예(禮)를 위주로 해야지 재물을 개입시켜서는 안 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