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산 중놈 쓸 것이 속담 읽기
전혀 관계없는 남이 쓸 것이라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혀 관계없는 남이 쓸 것이라는 말.

남의 물음에 어물어물 얼버무리며 슬쩍 넘어가는 경우를 이르는 말. 조선 고종 때 포천 출신의 최익현이 빈번히 상소를 올려 정사(政事)가 변경되는 일이 많았었는데 사람들이 어떠한 까닭에 변경되었는가를 물으면 포천에서 올린 상소 때문이라고 대답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걸리는 데 없이 후딱 넘어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분명하고 깔끔하게 처리하지 않고 슬그머니 얼버무려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은밀한 꾀에 넘어감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