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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이 속담 읽기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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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디에나 두루 쓰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혀 관계없는 남이 쓸 것이라는 말.

무엇이나 자꾸 써야 새것이 생긴다는 말.

아무리 훌륭한 물건이라도 실제로 쓰지 아니한다면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력 정월 대보름날을 맞는 열나흗날 밤에 아이들을 일찍부터 자지 못하게 하느라고 어른들이 장난삼아 하는 말.

가을에 메는 용도가 많아 부지깽이도 메로 쓰인다는 뜻으로, 어떤 물건이 자주 쓰이어 그와 비슷한 것까지 마구 대용됨을 이르는 말.

일이 되기도 전에 거기서 나올 이익부터 생각하여 돈을 앞당겨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을 몹시 아껴 두고 쓴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