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식은 될수록 준다이 속담 읽기
곡식은 이리저리 될수록 준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작은 첫걸음이 쌓여 큰일이 되는 순간부터, 준비와 순서를 건너뛰어 일이 꼬이고 마지막 고개에서 힘이 빠지는 장면까지 과정의 속담을 한눈에 만날 수 있습니다.
‘만 리 길도 한 걸음으로 시작된다’와 ‘실도랑 모여 대동강이 된다’는 작은 출발과 축적을 보여 주고, ‘잎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와 ‘보리밭에 가 숭늉 찾는다’는 준비와 순서의 차이를 선명하게 합니다. 반면 ‘마지막 고개를 넘기기가 가장 힘들다’와 ‘천 리 길을 찾아와서 문턱 넘어 죽는다’는 거의 다 온 뒤에도 마무리와 방심이 결과를 가를 수 있음을 일깨웁니다.
일의 결과는 적절한 순서와 준비, 기본기를 거칠 때 안정적으로 형성된다.
잎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큰 목표와 성과는 작은 첫걸음이 반복되고 쌓이는 과정에서 이루어진다.
만 리 길도 한 걸음으로 시작된다결과를 서두르거나 과정을 소홀히 하면 부작용, 지연, 헛수고, 마지막 실패가 생길 수 있다.
급하기는 우물에 가서 숭늉 달라겠다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식은 이리저리 될수록 준다는 말.

애써 알뜰히 모아 둔 재산을 조금씩 조금씩 헐어 써 없앰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격이 매우 급하거나 일을 하는 데 매우 조급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이나 노력을 적게 들이고 빨리 해 버린 일은 그만큼 결과가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랑이 가죽이 상하지 않고서 호랑이를 잡을 수 없다는 뜻으로, 힘들여 애써야 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을 가져다가 가만히 두어도 물이 될 것을 거기에 또 우묵히 파서 물이 나게 한다는 뜻으로, 일 처리가 둔하고 답답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어렵고 힘들게 마구 해 나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큰 일도 작은 일로부터 비롯된다는 말.

어떤 일이든 끝날 때가 있다는 말.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새도 앉는 데마다 깃이 든다[떨어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450-400.webp)
새가 앉았다 날 때마다 깃이 떨어지듯이 사람의 살림도 이사를 자주 다닐수록 세간이 줄어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지 시작하기가 어렵지 일단 시작하면 일을 끝마치기는 그리 어렵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알에서 일찍 깬 새끼가 살이 안 찌고 크게 자라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이 어려서 나이 든 체하며 너무 일되면 도리어 훌륭하게 되지 못함을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지 거기 필요한 준비가 있어야 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

무슨 일이나 일을 해 나가면서 배워 가는 것임을 이르는 말.

부모가 자식을 낳는 일보다 자식을 키우고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하는 것이 더 힘들고 어렵다는 말.

잦혀 놓았으니 곧 밥이 될 것이며 서방이 말을 타고 오니 곧 당도할 것이지만 그때까지 애타게 기다려진다는 뜻으로, 다 되어 가는 일을 조바심을 내며 애타게 기다리지 말라는 말.
![한국어 속담 “재는 넘을수록 험하고[높고] 내는 건널수록 깊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854-400.webp)
갈수록 더욱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도무지 모른다는 말.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다듬고 정리하여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든지 단번에 만족할 수는 없다는 말.

걸리는 데 없이 후딱 넘어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상일에는 다 일정한 순서가 있는 것이니, 급하다고 하여 억지로 할 수는 없음을 이르는 말.

일을 하여도 보람이 아니 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이 곪으면 마침내 터지고 말듯이, 원한이나 갈등이 쌓이고 쌓이면 마침내 터지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만 핥아서는 그 진미를 모른다는 말.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다듬고 정리하여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지 순서를 밟아 나가야 그 목적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에나 순서가 있어 건너뛰어서는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관혼상제와 같은 큰일은 시작만 해 놓으면 어떻게든 치러 내게 된다는 말.

어떤 일이든 끝날 때가 있다는 말.

일의 진행이 눈에 띄지는 않으나 그 결과가 빨리 나타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하기는 하나 결국 아무 실속 없이 헛된 일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든지 끝을 잘 마무리하기가 가장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나 여러 번 해 봐야 제자리가 잡힌다는 말.

무슨 일을 단번에 시원스레 해치우지 아니하고 두고두고 조금씩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랑은 생활을 같이하는 가운데 마음속에서 움트고 자라남을 이르는 말.

사람은 자라면서, 또는 평생 동안 자꾸 변해 감을 이르는 말.

꼭꼭 씹지 아니하고 급하게 삼켜 버린 콩은 삭지 아니한 채 그대로 나온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급히 서두르면 탈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뱃속에 처음 생길 때부터 힘든 아이는 태어날 때도 고생한다는 뜻으로, 처음 시작이 순조롭지 못하면 내내 순조롭지 못함을 이르는 말.

뱃속에 처음 생길 때부터 힘든 아이는 태어날 때도 고생한다는 뜻으로, 처음 시작이 순조롭지 못하면 내내 순조롭지 못함을 이르는 말.

아무리 복잡해 보이는 일이라도 일단 시작을 하면 끝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동나무의 씨만 보고도 나중에 그 나무로 가야금을 만들 것을 생각하여 미리 춤춘다는 뜻으로, 나중에 할 일을 성급하게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매우 더디고 느리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큰 일이라도 시작은 작은 것임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죽기가 설운 것이 아니라 아픈 것이 싫다[섧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802-400.webp)
망하는 것보다 망하여 가는 과정의 고통이 견디기 어렵다는 말.

무슨 일에나 공을 들여야 그 일이 잘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쥐 소금 나르듯[녹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158-400.webp)
조금씩 조금씩 줄어 없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금씩 조금씩 먹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나 그 일의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

오랫동안 고생하며 추진하여 오던 일이 성공을 눈앞에 놓고 덜컥 잘못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든지 단번에 만족할 수는 없다는 말.

어려운 일이나 고된 일을 겪은 뒤에는 반드시 즐겁고 좋은 일이 생긴다는 말.

낮은 데서부터 높은 데로 순차적으로 올라간다는 말.

일하기는 싫어하면서 그 성과만을 바람을 비꼬는 말.

뜻하는 성과를 얻으려면 그에 마땅한 일을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나 어떤 단계에 이르면 최종적인 결과가 나타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